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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커서 스트레스인여자들 그만 징징거리세요.

진실만말함 |2012.02.16 16:38
조회 913 |추천 1

내용 추가하죠. 남들 시선 안받아본사람 모른다고 하는데 그 시선따위 여러분 하기에 따라서

완전히 정 반대로 바꿀수있는걸 왜 모르세요. 사람이 스스로 당당할때와 그렇지 못할때 얼마나

큰차이가 있는지 말씀드리죠. 배우 김혜수와 요즘 인기중인 드라마 '초한지'에 출현중인

홍수현(차우희)를 예를 들죠. 김혜수 가슴큽니다. 노출많이 합니다. 하지만

본인스스로 그러한것에대해 아무거리낌없고 당당하고 자신감 넘칩니다.

사람들이 김혜수 어떻게 쳐다봐요? 음흉하게 쳐다보나요? 가슴만보고 접근하나요?

남자들은 여신떠받듯이 우러러 보고 여자들도 동경합니다. 드라마 초한지 보는경우는 극중

차우희 어떤 가요? 헬스장씬과 최근 스탠포트 동창모임씬에서 대놓고 완전 노출하고 여성적인매력(특히몸)을 부각 시키고 등장하죠. 그것도 아주 당당하고 자신있고 떳떳하게. 결과는 어떤가요?

남자들이 이상한 시선과 음흉한 시선과 더러운 시선으로 쳐다보던가요 아니면 마치 꽃보다남자에서

F4가 지나갈때 주의에 여성분이 쳐다보는것처럼 쳐다보던가요? 당연 후자죠.

 

얼마전 k pop스타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태양이 김우성인가 하는애한테 그런말을했죠.

어떠한 멋진춤도 본인이 자신이 없으면 어설퍼보이고 촌스러워보인다라는 뉘앙스로 얘기햇죠

 

본인이 가슴큰 그런본인모습에 스스로 자신이 없고 당당하지 못하고 수치스럽게 느끼고 남들시선에

본인이 마치 잘못한냥 부끄러워한다면 그건 스스로의 가치를 깍아내리는거입니다. 당연히남자들도

그 여자가 스스로를 깍아 내리는게 느껴지니까 여자의 가치가 낮다고 생각되니까 시선이 음흉하게

바뀌는거죠.

연예인들 법정 공방 자주하죠? 거기서 죄지은 연예인들 나올때 어떻게 나오던가요? 얼굴가리고

고개 숙이고 어깨 숙이고 그런식으로 나오죠? 사람들 어떻게 쳐다볼까요? 다 이상한눈빛으로 쳐다보고

비난의 눈빛으로 쳐다보죠. 반면 당당히 떳떳하게 걸어나오는사람들 있죠. 그럼 일단 재판의결과

를 모르는상태에서도 우리는 저사람은 떳떳한가보구나 죄가 없구나라는 생각이 무의식으로 저절로

들게되죠. 그리고 어떤 여자가 나체인체로 수건으로만 중요부위만 가린채 길거리에 나와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 여자가 막 수치스러워하고 당황하고 본인의 그런모습에 자신없어하고 주위눈치를

본다면 남자들 100% 음흉한 시선으로 쳐다보고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보겠죠. 근데 만약 수건걷어재끼고 당당하게 허리쭉펴고 자신감있는 워킹을 선보인다면? 남들이 물론 쟤모야 혹은 미친년아니야라고

생각하는사람도있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놀라지만 그래도 행위예술을 하는사람인가 라고 생각할수

도있고 꼭 그런생각 아니어도 적어도 그여자를 전자의 경우처럼 쳐다보지는않을겁니다. 물론 이번

예시는 그렇게 적정한거 같지는않지만 제가 하고자하는말이 어떤건지는 아셨을겁니다.

계속 안좋다안좋다 생각하지마세요. 결국 본인한테 돌아오는 이득이 뭔가요? 하나도없어요.

맨날 무한도전보면서 노긍정만 찬양하지말고 본인이 스스로 좀 긍정적인사람이 되봐요.

그리고 당당하고 자신감넘치는 연예인 찬양만하지말고 여러분이 스스로 그런사람이 되세요.

하나도 안어려워요. 본인 마인드만 바꾸면 되는데 내 마음가짐만 바꾸면 세상이 다 달라지는데.

 

제가 남자여서 모른다구요? 아니요 전 너무 잘압니다. 글에서도 나왔듯이 저 얼굴 별로에요

피부도 안좋아요. 키도 크지 않아요. 결국 전체적인 비주얼 비호감이에요. 그래서 항상 자신없고

피부때문에 얼굴도 제대로 못들고 남들 똑바로 잘 쳐다보지도 못하고 가까이에서 얼굴마주대고

대화도 잘 못했어요. 그래서 혼자 비루하게 고독하게 살다가 이러면안되겠다 하고 저스스로

마인드셋을 바꿨어요. 그래서 그냥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행동했습니다. 오랜만에 본 여자들이요?

처음에 다 어디서 근자감이냐 하면서 말로는 비꼬는것처럼 보일수있으나 저를 쳐다보는 눈빛이

바꼈습니다. 저를 다르게 보는게 느껴졌고 그이후로 저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더군요. 그리고

지금 저는  여전히 키 작고 얼굴별로고 피부별로지만

예전과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고있어요. 여자문제,사람문제 모두 아주 만족하며 삽니다.

 

맨날 안좋다 안좋다만하지말고 스스로마인드를 바꾸세요. 본인이 당당해지는순간 남들 함부로

말 못하고 함부로 못 대해요. 본인 스스로가 본인을 부끄러워하고 수치스러워하는데 누가 당신을

제대로 대하겠습니까? 이렇게 얘기해도 여전히 넌 그 눈빛을 못받아봐서 모른다. 너가 얘기한거말고도

너무나 안좋은점이 많다, 사람을 믿지못하겠다 계속 징징댈거면 그냥 평생 그렇게 징징대면서

본인 스스로 깎아내리고 남들이 본인을 가치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주기만 바라는 그런인간으로 그냥

사세요. 말리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제가 여러분 인생 살아드리는거 아니잖아요.

 

먼저 전 20대 중반의 남성임을 먼저 밝히고 이 글을 쓰겠습니다.

요즘 판보니까 가슴이 남들보다 커서 스트레스라는 글들이 종종 보이는데요.

아마 이글을 클릭하신대부분이 가슴이 큰 분들이시겠죠. 지금부터 여러분이 얼마나

인생을 한심하게 살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제 글이 아무리 앞뒤가 맞더라도 제가 남자이기때문에

글의 설득력 자체가 떨어질수도 있겠지만 판단은 여러분이 하는겁니다. 제 글을 읽고

저의 생각의 동의를 하신다면 앞으로 여러분 인생은 당당해 질거고 인생의 꽃이 필것이고

그반대라면 그냥 그렇게 사세요. 도입부부터 이렇게 강하게 나가는이유는 앞으로

제가 쓰게 될 글들을 꼭 읽으시라는 이유로 그런겁니다.

 

지금부터 가슴큰녀들의 흔한 고민들 그리고 거기에 대한 저의 생각을 얘기하겠습니다.

 

1. 가슴이 커서 지나가는사람들이 이상한 눈빛으로 보고 혹은 성적수치심이 드는 말을 하고 나한테 접근하는 사람은 다 가슴만 보고 접근하는거 같고 내 남자친구 혹은 내 썸남도 다 내 가슴만 좋아하는것 같다

 

--> 대부분 가슴큰녀들이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중에서도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으로서

남자의 진실과 여러분들이 얼마나 축복받은 사람인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근데 아이러니 한거는 결국 얼굴보고 접근하고 좋아하는것도 결국 여러분이 아닌 여러분의 껍데기에

호감을 갖고 접근하고 좋아하기 시작한건데 거기에 대해서는 아무도 남자들이 다 내 얼굴만 쳐다보고

내 얼굴만 보고 접근하는것 같고 내 얼굴때문에 사귀는것 같다라는 스트레스나 고민을 하지않고

어떻게든 얼굴이 이뻐져서 본인이 원하는 남성을 얼굴로 꼬실려고 한다는거죠.

 

그럼 여러분이 저한테 하실말을 알고있습니다. 가슴보고 접근하는거는 성적으로 이상한생각을갖고

접근하는거기 때문이다. 근데요 결국 얼굴때문에 접근하는것도 결국 성적으로 접근하는거에요.

여러분은 성적인거에 착각을 하고있습니다. 결국 남자가 여자한테 끌리고 여자가 남자한테끌리는거

자체가 성적으로 끌리는거에요. 결국 남자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특성에 여자에 끌리게되는거고

여자도 여자가 가지고 있지 않는 남자의 특성에 성적으로 끌리는겁니다.

예를 들면 남자가 여자의 가슴혹은 몸매 얼굴, 목소리 등등 다 이런게 남자와 다른특성을 가졌고

그런거에 끌리도록 설계되어있는게 남자고 여자는 남자의 넓은 어깨, 굵은 목소리, 외모혹은 몸매 호르몬등등 이런거에 애초에 끌리도록 설계되어있는게 여자입니다. 그리고 이게 다 성적으로 끌리는거랑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좋아하는데 있어서 가족관계혹은 친척관계가 아닌 이성과 이성의 관계에서

좋아한다는것은 크게 세가지를 의미합니다. 인간적으로 혹은 성적으로 혹은 둘다

세상의 정말 많은 남녀들이 이성관의 관계에 있어서 성공적인 삶을 살고있는사람은

결코 많지 않습니다. 세상의 정말 많은 인간적으로 사람자체가 괜찮고 성격이괜찮은

사람이 정말 많은데 남자 혹은 여자에게 선택받지 못하고 삽니다. 그이유는 성적으로 어필이 안되서이죠.

남녀공통으로 이런얘기많이하죠. "너는 정말 성격도 좋고 인간적으로 너무좋고 내 남자친구/여자친구도 너같으면 아니 너의 반의 반이라도 닮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그와 사귀지 않죠. 남자 혹은 여자로서 결국 성적으로 끌리지 않기때문입니다.

 

남녀가 사귀는 이유는 결국 성적으로 끌리기 때문에 사귀는거죠. 설사 그 사람이 인간적으로 별로이고

성격이 안맞아도 일단 초반에 끌리게 되면 그런것 조차도 좋아보이거나 혹은 내가

고치면 되지라는 생각또는 이 남/여자를 사귀면 내가 힘들거 알면서도 이미 끌리는맘을

어떻게 할수가없기때문에 사귀게 되죠.

 

근데 문제는 이 성적으로 끌리게 하는방법에 답이 없다는겁니다. 여러분은 분명 내 스타일이 아닌데

내가 어느순간 그/그녀가 너무 좋은적이 없으십니까? 아마 있을거에요.

그리고 내가 분명 이 매력으로 어필할려고 했는데 상대방은 결국 그게 아닌 다른 내가 의도하지않는

전혀 의외의 부분에 끌리기도 하죠.

 

하지만 분명한건 여자의 가슴은 분명히 남자에게 어필할수있는 여자만이 가지고 있는 성적매력이라는거죠. 특히 우리나라처럼 평균 가슴이 작은 여자들이 많은 나라에서 뚱뚱해서 가슴이큰게아닌

몸매도 날씬하면서 가슴만 크다면 이건 200% 남자에게 초반 호감(호감이 아니더라도 관심 혹은 눈길)을

이끌어낼수있습니다. 반문하시는분은 그러겠죠. 어떤남자들은 큰가슴여자 안좋아하다더라. 여기서

남자들이 말한 큰 가슴은요.. 그 동영상에 보면 특히 외국녀들중에 진짜 징그러울정도로 크고

그리고 혹은 배꼽까지 내려간상태 그런걸 싫다고 하는거에요. 여기 판에서 대게 크다고 주장하시는

분들 대부분 C~E 잖아요. 댓글보니 무슨 B인데도 큰거같다는분도 계시던데 암튼

무슨 H컵넘어가고 그러신거 아니잖아요. 제가 외국살아서 그런진 몰라도 그 사이즈 외국여자애들도

부러워하는 사이즈에요.

 

그리고 여기서 핵심은 남자에게 초반 관심혹은 눈길을 끄는게 얼마나 중요한건지 말해드릴께요.

쉽게 말해서 여러분은 눈앞에 원빈이 있으면 원빈도 꼬실수있어요. 즉 많은 여자들 사이에서

원빈의 눈길을 받을수있고 원빈의 관심을 받을수있다구요. 아.. 원빈은 그런 사람 아니라구요?

 

그럼 잠깐 남자란 동물이 어떤 동물인지 설명해드릴께요. 남자들이 가슴 왜 쳐다보게요? 왜 좋아하게요?

쳐다보는 이유는 제가 상황설명을 해드릴께요. 제가 지하철을 탔어요. 근데 몸매가 좋고 가슴이 크고

노출을 시원하게 하겼더라구요. 전 생각했죠. 너무 대놓고 쳐다보면 오해할수있으니까 시선처리 잘해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미 제 눈은 가슴을 뚫어지게 쳐다보고있더라구요.

영화 타짜에서 보면 손은 눈보다 빠르다라고 하죠. 남자의 눈은 이성(생각)보다 빠릅니다. 이미 내의지

를 벗어난부분이라는거에요. 이성적으론 너무 그런쪽으로 생각하면 안되 하고있지만 이미 머리는

생각을 하고있구요. 정상적인 남자라면 어떤 의지나 이성이 아닌 본능으로 이상한생각을하고

시선은 이미 내가 생각하기전에 향하게 되있어요. 그래서 남자들도 짜증나요.

 

안그런사람도 있다구요? 엄청 초인의 힘을 발휘하고 노력하는거에요. 가슴큰여자들이 바라는거 뭔지알아요. 내 가슴이 아닌 나 자체를좋아하고 내가 좋아서 접근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데

그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다른사람도 있다구요? 그거 다 작전입니다. 저도 쓴적있어요. 저도

그런소리 들은적있어요. "다른남자들은 다 날 어떻게 해볼려고 그러는데 넌 좀 다른거같다고"

당연히 제가 세운 전략이었어요. 그렇게 안하면 그 여자의 마음을 못얻을거같아서

 

이제 제일 중요한부분을 말해드릴께요. 초반 관심을 이끌어낼수있다는게 얼마나 축복받은건지..

세상에 좋은 남자들 엄청 많아요. 근데 여자들은 다 이상한앤데 잘생기고 키큰애들만 만나요. 

내가 아무리 인간적으로 괜찮은 사람인데 그건 외면적인게 아니라 내면적인거라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요. 그래서 애초에 보여줄 기회도 없어요. 여러분은 외면을 왜 꾸미고 신경쓰에요? 

저 같은 경우는요 제 내면을 보여줄 기회를 놓치기 싫어서 외면을 꾸며요. 전 자신있거든요

나란사람자체에 자신이있는데 외면을 안꾸미니까 그걸 보여줄 기회가 없더라고요. 관심만 가져주면

나란사람한테 아주 작은 정말 작은 관심만 가져져도 내가 나란 사람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보여줄

수있는데 성적매력을 이끌어내지못하면 좋아하는여자들 다 놓친다는것을 깨닳았어요.

 

몸매 날씬하면서 가슴큰 여러분은요 얼굴 조금만 신경쓰면요(여자들은 화장으로 변신가능하잖아요)

여러분이 미친듯이 좋아하고 설사 앞에 원빈,강동원,현빈이 있어도 다 초반 관심 이끌어낼수있어요.

근데 여러분 자체가 괜찮은 사람이잖아요? 그럼 결국 원빈이랑 사귀게 되는거에요.

 

근데 이런 고민있잖아요. 사겼는데 내 가슴만 좋아하는거 같고 내 가슴때문에 사귀는것 같다.

이거는요 다 여러분 잘못이에요. 남자 탓이 아니에요. 당연히 가슴으로 남자에 초반 관심을 이끌었다면

이제 여러분 자제의 매력으로 남자를 유혹해야죠. 만약 사귀나서 시간이 지나도 남자가 가슴에만

관심을 쏟아붓는다면 그건 여러분이 가슴말고 다른 매력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그말은 가슴도 없었으면

아예 여자로서 매력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제가 가슴이 큰 여자를 만난적이 있다구했죠. 네 저 솔직히 가슴때문에 끌렸습니다. 근데요 그친구는

그거 말고도 다른매력이 넘치는 친구였어요. 나중엔 가슴도 좋지만 그 애 자체가 더 좋았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않나요? 남자 다 키나 얼굴보고 끌리고 그거때문에 접근하잖아요. 근데 맨탈혹은인간성

이 쓰레기면 초반에 외모때문에 끌려서 사겼는데 금방 헤어지잖아요. 결국 여자도 다 남자 껍데기

만 보고 접근하지 초반부터 저사람 멘탈을 보고접근? 멘탈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데요.

 

저두요. 정말 이쁜사람 김태희같은 여신의 초반 관심혹은 눈길을 받고싶어요. 그런다면 이제 나란사람자체를 보여줘서 그 여자를 꼬실수있으니까요. 근데 못그래요. 근데 축복받은 몸매를 타고난 여러분은요?

여러분의 내면마저도 훌륭하다면 세상 어떤 남자라도 당신이 원하는 어떤 남자라도 다 여러분의

남자로 만들수있는데 그깟 좀 허리 아프고 아저씨들이 음흉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그게 대수에요

원빈을 꼬실수있는데?

 

저도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겨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 길거리에서 지나가다가 마주쳐도 그사람의

관심을 이끌수있다면 좋겠어요. 그러면 접근해서 그사람과 만날 기회가 생기고 저란 사람을 어필할

기회가 생기니까요. 가슴큰걸 결코 스트레스로 생각하지마세요.

 

아 그리고 옷 관련 문제요? 그건 저도 궁금하네요. 제가 외국인데 몸매 날씬하고 가슴만 큰여자들

되게 많은데 한번도 막 부해보이거나 뚱뚱해보이는그런 느낌이 든적없는데 한국옷들이 그렇게

신축성이 안좋은가요? 여기는 다들 옷입으면 들어가는부분은 옷이 들어가있고 나오는부분은 나오고 그러는데 옷을 신축성있는걸로 입어보세요.

 

그리고 중고등학교 다니는 학생들은요. 여기는 안그렇지만 한국은 남자애들이 좀 그러는건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오히려 기죽지말고 더 당당하게 행동하세요. 남자애들도 오히려 당황해서 함부로 말하거나 그러진 않을꺼에요. 나중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 가보세요. 그리고 나중에 더 커보세요. 빛을 볼날이 올거에요.

 

그리고 속옷 문제도.. 하긴 여기하고 한국하고 다르긴한데 여기는 가슴큰사람한테도 이쁜 속옷 많기는한데

한국은 외국속옷 브랜드가 많이 없나요?

 

저는요 여러분이 투덜대는게 그냥 키크고 잘생긴 남자애들이 버스타거나 영화관에서 다리 길어서 쭉 뻗고 있지도 못하겟다 버스탈때 고개를 숙여야 되서 불편하다 얼굴이 잘생겨서 지나갈때 사람들이 다 훓고 지나가서 짜증난다 이런거로 밖에 안보여요. 죄송해요.

 

아 마무리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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