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인천에 살고있는 23살 남자입니다
저는 1년 갓지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오늘 여자친구와 카페를 가서 커피마시면서 수다떨고있엇는데
어느 남성분이 오셔서 여자친구에게 말을걸었습니다
말투를 보니 예전에 만나던 남자친구인것같앗습니다
근대 저에게 여자친구 걸래라고 자기랑 사귈때 거의 만날때마다 그것을 햇다고하더군요
처음에 그얘기를 들엇을때는 약간의 충격을 없지않아 받았습니다
그남자분이가고나서 여자친구에게 아무일없다는듯이 대하려햇는데 여자친구가 울면서 나갔어요
쫒아갓는데 여자친구는 택시를타고 갔습니다
그후로 전화도안받고 카톡도대답을안하고 집전화도안받습니다
물론 처음엔 저도 충격받긴햇습니다 하지만 제여자친구도 사람이고
저랑 사귀기전까진 다른한사람의 여자친구였을꺼고
여자친구도 그사람을 사랑해서 그랬을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소중한 제여자친구고
없어선안되는 여자친구고 정말 아껴주고싶은 여자친구입니다
무엇을하던 사랑스럽고 여태껏 싸운적도 없었습니다
여자친구가 판을 자주보는것 같아서 몇글자 끄적여봅니다
정은아 니가지금 무슨 걱정하는지 알아 오빠는 너가 예전에 어떤과거를 가지고잇던
다괜찮아 그만큼 너 많이 좋아해 근대 너가 연락안받고 혼자 힘들어하는게 그게 너무 싫어
일단 이거보면 카톡이라도해줘 그러면 오빠가 안심하고 내일 너 데리러갈게
오늘은 푹쉬고 내일부턴 다시 활기찬 정은이를 볼수있엇으면 좋겠어
오빠가 이정도밖에 못해줘서 미안하고 난항상 무슨일을 하던간에 너가 우선이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