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천에 맥도날드 골목에 위치한 숯불에 구워먹는 닭요리집 "오로지닭" 입니다.
생긴지 얼마되지 않아서 내부도 참 깔끔해요
사진참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하삼 폰카임
얼마전 소셜싸이트에 반값으로 올라왔던걸 구매한 동생이 있어서
함께 다녀왔지요~ 오얘
대체적으로도 저렴합니다. (국내산 이었나???)
닭구이 말고도 닭으로한 여러 메뉴가 있어요
소금구이 2인분, 양념구이 2인분 주문해봅니당~
기본찬이 깔려요
양배추 샐러드와 미역국.
무쌈과 매운고추절임
(저거 아삭이고추인줄 알았는데 겁나 매움. 이름은 몰겟는데 암튼 그 매운 외국고추임. 맛이씀)
양념장
왼쪽녀석은 칠리에 카레맛이 났었나? 기억이..
오른쪽 녀석은 아마도 매운양념에 들어가는 녀석인듯 디게 매워요.
샛바닥에 불남. 하앍
꼬기가 나왔어용
1인분에 두조각인듯 합니당.
이미 불판위에 2인분(4조각)이 올라간 상태
소금구이와 양념이 같이 나와서 별차이를 모르겠어요.오른쪽이 소금이긴 한대...
불판위에 2인분 올라간 모습
통으로 나오면 알바생이 첨에는 잘라줍니당.
노릇노릇 으흐흐흐흐흐흐~
오븐에서 초벌로 익혀나온 녀석이라 대충 노릇해지면 먹을수 있어요
양념이 다 쳐발쳐발된지라.
소금구이는 사라짐ㅋㅋㅋㅋㅋ
등갈비도 저는 소금구이를 더 좋아하지만..
뭐 양념도 좋아요.
닭도 야들야들하고 양념도 달달하니 맛있네요
추가 주문한 똥집튀김
사실.. 닭구이보단 전 똥튀에 기대하고 왔어요.
똥튀를 너무 조아하기에 집에서도 자주 튀겨먹던 녀석이라......
양은 서운하군요 (9처넌 정가 주고는 안먹을듯 해요)
우선 비줠은 합격입니당~
물반죽이 아닌 가루 반죽으로 해서 튀김옷이 두껍지 않아서 제스탈임니당.
하!! 지!! 만!!!! 내스탈이고 나발이고도 잠시.....
하나 집어먹어보니.. 겁나 질김..
이건 고무타이어 한귀퉁이를 씹어먹는 기분이랄까.... 씹어지덜 안함.
소중한 강냉이만 고생...
너무 튀겨져서 똥집이 말랐음
역시 똥집은 내가 잘 튀기는데..... 똥튀달인인데.. 내가...
문득 이장면이 생각나네요... 아쉬운 만화가 선상..
암튼 구워먹는 닭은 괜찮았지만, 똥집튀김은 캐실망하고 왔어요.
다욧다~엿~~ 같은 소리를 하던 배가 부르다던 그녀들은..
2차를 외치며 삼치골목으로 사라졌지요..
이게 다 대신가 그녀 때문이에요..
위치는요.
약도까지도 필요없을듯 싶습니당.
동인천 맥도날드 골목으로 10여 미터 위에 위치해 있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