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촬영 시작한 드라마 현장에서 찍힌 이현우
고등학교 졸업하더니 이제 훈 남자 스멜이 물씬 풍겨ㅠㅠㅠㅠㅠ
대본 리딩 현장에서 시완이랑 나란히 찍혀도 이제 전혀 어린 티가 안 나는 현우....
정말.. 잘 자라줬구나ㅠㅠㅠㅠ
태왕사신기 나올때만해도 언제 크나 싶을 정도로 쪼꼬미였는데ㅠㅠㅠㅠㅠㅠ
오빠라 부르고 싶네여..
이렇게 어리고 귀염 터지던 시절이 백년전 같다...
어느순간 급 성장을 하더니...
점점 훈남의 싹을 틔웠던 현우...
내가 이렇게 훈남 될 줄 알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후가 더 기대되는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ㅠㅠㅠㅠㅠㅠ 어쩜 이렇게 잘 자라줬니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 대신 군대도 가주고 싶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조건은 나랑 결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넘 조타!!!! 현우야!!!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