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와 결혼 후 수리를 낳더니 육아에만 전념하느라
자기를 돌볼 새가 없어 보였던 케이티 홈즈
웬일로 혼자 외출한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됨!
살도 많이 빠진 것 같고 코디도 너무 상큼함!!
다시 리즈때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 것 같아!
지금까지 수리와 함께 다닐땐 편의에만 신경 쓴 듯한 패션과
약간은 지쳐 보이는 표정이었던 케이티
너무 예뻤던 시절이 있어서 그런지 수리도 너무 예쁘지만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었는데
이렇게 여전히 건재하다는 걸 보여주니 기분이 좋아져
아우 상큼해~
빨리 작품활동도 왕성하게 해서 다시 스크린에서도 볼 수 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