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헐리웃에서 러브콜을 가장 많이 받는 신예 스타들이라고 하면
엠마 스톤과 루니 마라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두사람, 친분도 있었어?
한 패션쇼장에서 만나더니 굉장히 반가워하는 것 같은 두사람~
누가 배우들 아니랄까봐... 뒷모습도 포스 쩔....
상냥하고 터프한 매력 넘치는 유쾌한 엠마
약간은 차가워 보이고 도회적인 느낌의 루니
두 사람 함께 어울릴 줄은 몰랐는데 같이 있는 걸 보니까 묘한 느낌~
둘 다 넘 매력적임!!
게다가 두 사람 모두 연기까지 잘 하니 더욱 호감 가는 중~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