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 맨날 눈팅으로 만 보다가 처음으로 판을 써보는 19살 흔녀 입니다.
위에서 말하는 대로 전 쌍둥이 입니다.(그리고 제가 언니입니다ㅎㅎ)
저희는 쌍둥이지만 둘다 남친몬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를 쓰려하였으나
어떻게 써야돼는지 모르겠네요ㅠㅠ
19살이지만 맞춤법이 틀릴수도있습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나요 ㅠㅠ 너무 두근두근 거리네요 후아 ㅠ
이렇게 빈공간은 대부분 깜짝 에피소드나 혹은 저의 말 을 적어놨습니다 ㅎㅎ
아마 톡커분들은 금방 찾으시겠죠 ㅎㅎ
사실 쌍둥이 라는것만으로도 신기?! 아.. 요즘에는 아닌가요?? ㅠ
우선은 저희는 시골에서 태어나서 나름 할머니할아버지들 사이에서는 이...인기가 있었습니다.
어렸을때 저희를 보기위해 자주 놀러오시는 분들도 계셨는데요.
흠 다른 이야기로 새버렸군요.
바로 이야기로 나가겠습니다!!
1. 첫번째! 저희는 우선 태어나지 못할뻔 했습니다.
사실 위에서 말씀하신대로 저희는 시골에서 태어난 쌍둥이인데 시골인만큼 일손이 없기때문에
항상바쁩니다. 그래서 아이를 돌보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저희 부모님은 아이를 가질 생각은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그... 자궁쪽에 아이를 잠시 못가지게 하려는 그.. 입구를 잠시 막는다고 해야되나요?
그런 수술을 받으려고 병원을 가셨는데.... 의사분께서 하는말이 "저기 수술은 안되실것같습니다. 임신하신것 같은데요??" 라고 하시더래요 그래서 초음파를 받았는데 알고보니 쌍둥이더래요 그러기엔 배가 안부른 상태였죠. 결국 저희 엄마는 저희를 임신하고 낳기로 결심하셨답니다. (오빠가 심심해서 동생을 가지고 싶다고 보챘다는 이유도있구요ㅎㅎㅎ)
2. 두번째! 저희는 쌍둥이 이지만 주민등록상의 생일은 다릅니다.
저는 9월 30일 이구요, 제 동생은 10월 1일 입니다.
ㅎㅎㅎ 나름 신기한가요??? 아니면 죄송합니다 ㅠㅠ
위의 말대로 인데요 ㅎㅎ
그 이유는 저희가 2분 차이로 시간이 다르기 떄문입니다
저는 위에 적힌대로 9월 30일 11시 58분에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좀 늦게 나와서 12시에 태어났습니다.
즉 그다음날로 넘어간 상태?! 라고 해야되나요?
그래서 저희엄마는 "아니 의사선생님 쌍둥이니까 생일은 같게해주시면 안되나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의사선생님께서는 안된다고 하신것같습니다. ㅎㅎ
그래서 저희는 쌍둥이지만 주민등록상의 생일이 다릅니다.
3. 세번째! 저희 할머니와 외할머니의 이름은 같습니다.
옛날에는 이름이 비슷한 사람이 많다고는 했지만 저는 우선 놀랐습니다.
여러분은 놀라지 않으셨나요?? 아니면 역시 죄송합니다. ㅠ
초등학교때 숙제로 어른들의 한자이름을 알아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친가쪽을 우선 적고 외가쪽을 알바봐서 적었는데
할머니와 외할머니의 이름이 같은것이였습니다!!!
저는 무척이나 신기했죠 ㅎㅎ
아. 우선 이 세번째 이야기는 이렇게 끝입니다. 너무허무하네요ㅠㅠ 죄송합니다ㅜ
<에피소드>
제 이름이 할아버지가 지어 주셨는데 좀 옛날 이름 스러운데...ㅋㅋㅋ
그결과 애들은 제 이름을 까먹지는 않죠 ㅋㅋㅋㅋ 좀 특이합니다.
맨날 제 이름을 말하면 애들이 하는말이 ㅋㅋ "아! 우리 이모 이름!! "혹은 "아! 우리할머니 이름인데 ㅋ"
이러는 적도 (무척이나ㅜㅜ) 많죠 ㅠㅠ
초등학교때 5학년때인가?? 학교선생님이 여자분이셨는데 저랑 이름이 같았습니다.ㅋㅋㅋ
그래서 애들이 선생님 욕할때 먼가 제가 슬펏했다는.... ㅎㅎ
4.네번째! 항상 다치면 더블! 맨날 같이 다쳤습니다. 그로인해 돈도 더블ㅋㅋ 그결과 부모님이 많이 !힘드셨다는 슬픈 이야기 ㅋㅋ
이번 이야기는 쌍둥이는 다 그런건가요?? 만약 아니라면 그냥 재미있게 봐주세요
만약 다 그런다면 그냥 그러려니?! 해주세요 ㅎㅎ
위에서 말한대로 시골사는사람인지라 어렸을때부터 좀 산과 나무등을 놀이터 삼아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그로인해 저희는 영광의 상처들을 많이 얻었는데요 ㅎㅎ
우선 여러 웃긴 에피소드가 있지만 그건 2탄에서 이야기 해드리죠 ㅎㅎㅎ
(아아.. 시리즈로 해보고싶었습니다 +ㅁ+ 제가 시리즈를 하다니.. 꺄아! 다음편 기대해주세요!)
항상 시작은 동생먼저 입니다. ㅋㅋㅋ 동생이 예를들어서 다리를 왼쪽을 다쳐서 왔습니다.
그러면 치료를 하겠죠?? 그후에 그다음 날 이거나 혹은 몇시간뒤 제가 반대쪽 즉 오른쪽다리를 다쳐서 옵니다.
항상 이상하게도 동생의 상처 반대쪽을 다쳤습니다ㅋㅋ
동생이 크게 다치면 몇일뒤 저도 크게 다치죠 ㅋㅋ 근데 저희의 큰사고는 엄청 큰 사고 즉 위험한 사고같은 것은 아닙니다 ㅎㅎ그래도 수술은 했지만 대부분 저만했습니다. ㅋㅋ 동생은 으외로 튼튼했습니다. ㅋㅋ
5. 신기한거는 아니지만 ㅎㅎㅎ 저희는 학교를 서로 다른곳으로 갔습니다.ㅎㅎ
그냥 진짜로 신기한것은 아닙니다 ㅎㅎ 쌍둥이지만 다른학교를 갔어요 ㅎㅎ
동생은 남녀공학 저는.... 여고입니다. 엉엉 서러움 동생이 맨날 남자이야기해요 그럴때마다 전... 그저웃지요 엉엉
우선은 이정도로 끝내겠습니다ㅎㅎ 어떻게 끝내야 될지 모르겠네요 ㅎㅎ
짜.. 짤방사진 같은거 올려야 하나요?? ㅠㅠ
짤방을 못구해서.. ㅠㅠ 저희들의 귀여운 소세지 사진을 올릴께요 ㅎㅎ (점박아 사랑한다 쮼님이 너 사랑하는거 알지? ♥ㅅ♥ 아. 정말 동물판 생겼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