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저는 갓 19살이 된 여고생임돵!!!!!!!!!!!!
얼마 전 증말증말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말이죠ㅡ.ㅡ.....!!!!!
얼마 전 우냠......정확히 삼일전!!!
무지하게 어이없는 일 발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제가 조아하는 남자사람이 있어서 손수 편지를 쓰고
전날고민고민해서!!!!!!!!!!!!!!!!!! 초콜렛을 사서 준비를 해씀!!!!!!!!!!!!
두근두근 콩닥콩닥 이래저래해서 고백을 함
근데근데 그 아이에게 줬는데 쪽팔리게 내가 줬다고 자랑하겠다고 교실에 들고 가겠다함...
그래서 아아아....그건쫌....ㅠㅠㅠㅠ~!!!
그랫더니...내가방에 넣어뒀다가 이따 가져간다함.......
학교끝나고 나서 가방을 확인했는데... 빨간쇼핑백에 담겨있는 그 아이가...
날엄청 애처롭게 쳐다보고있엇음......
주인이 안가져간 강아지처럼...>!!
그래서 걔 친구한테 전해달라고 해노콤 .....학교에서 벗어남....ㅋㅋㅋㅋㅋㅋㅋ무진장 쪽팔렸음
집에 와서 눈두덩이 살이 잠을 자라고 하소연하길래
잠에 빠져들었을대 갑자기 카톡이라는 아이가 나의 단잠을 깨움...
아놔....이러면서 확인함....
친구한테 온 카톡임 친구이름을 나댐이라 함.
나댐 : 양아앙앙.ㅇ.ㅇㅇ..
나댐 : 으허허허거ㅏㅓ기
나댐 : 너ㅣ아ㅓㄴ미ㅏ어니마언
나댐 : 답장해바바이아비ㅏ이;
나댐 : 엄청급한일이야!!!!!!!!!!!!!!!저나해보셈
이래서 잠에서 간신히 나온 난 바로 저나를 해줌...
나댐 : 아놔ㅈㄴ빡치는일이 있어
나 : 뭔데?ㅡㅡ
나댐 : 걔...초콜렛 전해준애가 그러는디..
나 : ......뭐라는디?
나댐 : 걔네 둘말고 다안대
나 : 아........뭐 자랑하고 싶었나보지
나댐 : 아놔 짜증나 지가 뭐 잘났다고
나 : 신경쓰지마..나졸룡나잘랭><
나댐 : ㅇㅇ
이러고 전화를 끈음...
생각해보니까 그냥 좀어이없었음....
전화를 끈자마자 그남자사람에게 카톡이옴..
남자사람 : 맛잇게 먹을게ㅎ
나 : 옹옹....집이야!?!?!?!?
읽고도 씹음..........
다음날 학교를 갓느데....<참고로 그 남자사람과 나는 같은반임>
학교에서 그 아이는 아무 것도 바낀거 없이 멀쩡하게 뛰어댕김
나혼자 답을 바라고 있었음...나혼자만 기다렸음..
그게 어이가 없어서 친구들이랑 얘기하다움.........
그러고 학교가 끝나고 친구 둘이랑 나랑 카페가서 수다떨고있는데!!!
나댐이라는 친구가 온다는 거임
그래서 오나보다 하고 있는데...그 남자사람이야기가 나옴
그러더니 나댐이라는 친구가 엄청비밀이라면서 얘기를 시작함..
나댐 : 아...이거 너한테 말안하려고 했는데..
나 : 뭔데
나댐 : 걔가 그 초콜렛 버릴라했대
나 : 아놔
그 얘기를 듣자마자 화가 났음..........
며칠동안생각해서 편지를 쓰고 고민고민했는데.....
어떻게 사람마음을 그렇게 짓밟을 수 있는거임?
어이가없고...눈물도 안나오고............
화만남........남자사람한테 가서 따지고 싶고....볼따구때릴뻔함....
이런 애를 내가왜 좋아햇는지 후회하는 중임....
너무 심한거 같음...친구들은...진짜............이건아니라고...
친구들이 말릴때 말려질껄....조아하지말라고할때 안좋아할껄
나만상처받고 끝남.........................
그남자사람한테 화만 나고 분노하고 있음....
아.........이야기를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 하는지 모르겟음.....
끄읏!!!!!!!!!!!!!!!><
오예~~~!!!!!!!!!!!
여자사람인분 추천!!!!!!!!!!!!!!!!
남자사람인분 추천!!!!!!!!!!!!!!!!
커플인분추천!!!!!!!!!!!!!!!!!!!!!!!!!
쏠로인분추천!!!!!!!!!!!!!!!!!!!!!!!!!
제가 불쌍한분추천!!!!!!!!!!!!!!!!
이남자사람이나쁘다고생각하는분추천!!!!!!!!!!!
오오오오오오모두다추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읽어주셔서 감사함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