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는 쿠폰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쿠폰북 6권을 모으면
A상품권 & B상품권
둘중 하나를 교환할수 있는데
2달전 쿠폰북을 다 모아 만*동
샷*로 돈가스에 배달을 시키며 A상 품 권을 가져달라 했습니다
배달하는 사람이 오더니 자기네 A 상품권이 없다며
다른곳에서 교환이 가능하니 다른곳에서 바꾸라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했죠 하지만 다른곳에선 A상품권이 몇장 없다며
바꿔주지 않앗어요
2달가까이 B상품권을 쓰지도 않고 쓸일도 업어서
돈가스 먹을겸 A상품권으로 바꿀면
만*동 샷*로 돈가스에 전화를 했죠
아저씨가 전화를 받았죠 ..이래저래 설명을 했더니
아저씨왈 "어쩌라구요 ???" 이게 손님한테 할소립니가?
아저씨가 알겠다고 A상품권으로 가져다 준다고 하더니 배달이 왓는데
또또또또또 B상품권으로 가져다주더군요
배달하는사람한테 왜 또 B상품권이냐고 했더니 바로 바꿔서 가져다 준다길래
기다렸습니다 1시간 되도록 안와서 전화를 했더니
처음 전화받은 아저씨왈 "바쁘니까 가따준다고요" 뚝 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어이업에 전화를 끊어서 다시 전화 했더니 아저씨는 소리만 지르다
아줌마를 바꿔주엇는데 아줌마는 저랑 통화도 안해서 상황도 모르면서
B상품권가져다 달려면서여 이소릴 하고 있음 .
기분드러워서 먹지도 않고 쓰레기통에 넣었습니다
장사하는 사람이면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하는거 아닙니까?
손님한테 "어쩌라구요" 소리만 지르며 전화를 끊어버린는
행동은 ㅋㅋㅋㅋ 어이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