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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국으로 치닫는 대한민국 정치세력들의 주인공들 질타하는 글

김관래 |2012.02.18 00:06
조회 18 |추천 0

 

민주당의 행동을 보니 정말 화가 안날 수가 없네요.

 

故전태일 열사님의 분신부터 시작된 본격적인 운동권은 초기에는 정말 노동자들을 위하고 국민들을 위하는 깨끗하고 순수한 의미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보면 예전과는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너무 부패해서 비교조차 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간판을 변경하고 정당으로 출범한 민주당은 현재는 제1의 야당입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공약들을 잘 살펴보시면 내용은 좋은데 사실 그게 실현은 불가능하거든요.

알면서도 넘어가는 심리를 이용해서 정권을 잡으려고 하는게 너무 화가 나고 이게 우리나라 정치의 현실이 맞는지 믿을 수가 없습니다.

 

80년대 부터 성장해온 운동권세력이 지금은 너무 커져서 범잡을 수가 없습니다. 국민들이 스스로 깨달았으면 좋겠지만 나꼼수 등 여러방어매체들 때문에 헤어나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저는 지금 시행불가에 말도 안되는 공약따위를 내세우는 야당을 욕하는 것이 맞습니다. 권력의 달콤함에 홀려 국민들까지 이용하는 걸 욕하는 것입니다. 진짜 이렇게까진 말 안하려고 했는데 MB정부가 입권할 시기부터의 민주당의 모습은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게 우리나라의 현실인지 정말 미래가 암담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요즘되서는 참담 그 자체네요.

 

제 생각에는 운동권이 각성할 일은 없다고 봅니다. 이게 자기들의 진심이라고 말하는 걸 보면 죽을 때까지 계속 거짓말 치고 국민들 이용할 생각인것 같네요. 후에 권력을 얻고 나서 어떻게 행동할지는 모르겠지만

그 책임은 넘어간 국민들에게 있다고 봅니다.

 

이 글 읽으신분들은 부디 현명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저처럼 나서서 욕먹지 마시고 그냥 현명한 마인드를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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