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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노래방 충격실체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이유호 |2012.02.18 08:47
조회 8,636 |추천 42

안녕하세요.

천안 유명 노래방 충격실체 라는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신분은 기억 하실거에요.

제가 쓴글을 누군가가 네이트에 신고서를 내서 일시적으로 지워져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제글이 신고됐다는것을 확인하고 바로 소명서를 낸 상황입니다.

그 바람에 일단은 글 내용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추후에 제가 네이트에 제출한 소명서가 인정될시에, 다시 원본그대로 올리겠습니다.

음...글을 올리고 나서 여러말들이 많았습니다.

역시나 제가 글 올렸다는것을 알게되자 ,

예전 부터 그랬지만 이젠 노골적으로 저만 빼고 다른직원들만 남은 급여를 주겠다고 했구요...

하지만...저만 빼고 다른직원들한테 급여를 주겠다던...저 약속도 안지켜졌습니다.

참...정말 이게 나이먹고 무슨 유치하고 찌질한 짓입니까?

사람들 시켜서 제가 쓴글에 반대누르고 댓글 달게하는건 안봐도 뻔하고...

당신은 유치하고 찌질하니까.

제가 쓴 글을 보고 다른직원들한테만 월급주겠다던 그 다른직원들과의 약속도 지켜지지않았고,

여태 저한테만 했던 '급여를 OO월 OO일 까지 주겠다'라는 약속만해도 몇번인지 참...

급여못받은 직원들 휴대폰번호는 싹 수신차단 해놓고, 카톡도 차단해두었는지 읽지도않고,

자기 할말만 있을때만 문자 싹 하고...

정말 신기한게요...

계속 카톡대화하다가도 자기 할말 싹 끝나면 바로 카톡답장 보내도 읽었다는 표시도 안납니다.

자기 할말만 싹 하고 바로 차단을 누르나봐요...

아무튼...모든 천안분들...

여러분은 저와같은 험한꼴 당하지않게 부디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고있을 사장

 

당신이 그렇게 떳떳하고 당당하다면 저와 똑같이 한번 인터넷에 해명글을 올리든,

저한테 연락이라도 해서 어떤말이라도 좋으니 욕이라도 실컷 한번 해보십쇼.

만약, 당신이 자녀분이 있다면, 그리고 당신같은 사람에게 이와 같은 일을 당하고 있다면,

어떨거 같습니까...

하루에 반은 일을 시켜놓고, 연락은 안되고, 오히려 돈안주는 입장에서 뻔뻔하게 나오며,

반년가까이 돈을 못받고있다면 어떨거 같냐구요.

도대체 왜 뭘 잘못했길래 돈을 못받고있는거며, 왜 안주는겁니까?

그리고 어떻게 해야 돈을 받을수있는겁니까.

왜 내가 당신같은 비양심적인 인간한테 빌빌기어가며 돈을 달라고 해야합니까?

내가 6개월동안 참다참다 처음으로 내가 당신한테 전화로 돈 왜 안주냐며 따질때,

전화를 끊고 당신은 문자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장이 화가났으면 설득을시켜야지, 너같은애는 처음본다' 라고...

사장이 화가났으면 설득을 시킨다?

돈안주는 사장한테  왜 돈안주냐고 따졌더니 뻔뻔하게 나오며 화를내는 사장...

그런 사장을 돈못받고있는 쪽에서 설득을 시켜야한다?

그리고 너같은애 처음본다?

이보세요.

내가 할말을 왜 당신이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돈못주고있는 쪽에서 좀만 기다려달라 하며 사정사정을 해도 모자랄판에.

그리고 너같은애 처음본다?

네.나도 당신같은사람 처음봅니다.

그거 아십니까?

참 유치하고 찌질하십니다.

나이 먹고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부끄러운줄 아십쇼.

당신이 하고있는 짓이 얼마나 부끄럽고 못할짓인지.

그리고 당신이 진실을 덮으려고만 하는 그 생각이,

얼마나 부끄럽고 창피한짓인지 생각해보십쇼.

만약 당신이 이번일을 아무리 덮으려해도,

덮어진다해도, 이 일을 당했던 사람들은 알고있을것이고,

당신의 그 썪어빠진 양심마져도 당신의 행동을 부끄러워하며 기억할것입니다.

이 글을 읽고 단 1%라도 정신좀 차리세요 이젠...

 

내가 여태까지 일하는 직원이 되기전,

SVIP 손님으로써 노래방에 놀러가서 냈던 돈들이 정말 아깝네요.

추천수4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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