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타 : 일본말 마루타는 통나무라는뜻으로 일제시대 731부대가 만주 하얼빈
지역에서 3,000여명의 포로들을 대리고 생체실험을 한것이다.
17개 연구반으로 구성된 이 부대는 인간을 대상으로 세균,해부
가스실험등 갖가지 실험들을 하였다.
이에희생된 사람들은 한국인, 중국인, 러시아인,
영국인등등이 마루타실험에 희생되었다.
위사진은 여성마루타, 신체를보아 20~30대여성으로 심한 생체실험을
당한듯 하혈을 해서 아랫부분은 피가낭자함. 양팔은 뒤로 꺽어져서 묶어져있다.
팔이 뒤로 꺽어져 묶여있다는 것은 멀쩡한 여성이 심한 반항을
했다는 의미로 강제로 여성을 제압했다고추정, 머리부분이 부폐된것은
실험후 한동안 사망한채로 방치해 두었다가 마지막절차로 해부대로
위사진의 마루타는 바지차림이 단추매듭등을 비교해보아 일반인봉장이아닌
군복바지차림으로 팔로군이거나 항일독립군포로로추정 복부를갈랐다.
마루타의외모와 머리스타일등으로보아 구소련국또는 미군포로의 백인남성
이시이시로중장이 직접해부의사로 등장하여 생체실험을집도
배를갈랐으며 무릎에 구멍이나있음
귀신도 무서워 피해갔다는 마루타실험, 위사진은 731부대 생체실험중
가죽표본을 벗겨서 인체 가죽표본 수천벌을 표본으로 만들었다는 증언이나
내용들로 잘알려진사진.
세균실험에 이용한당 마루타
731 부대 중장 이시이 시로
731 부대(731部隊, 일본어: 731部隊 (ななさんいちぶたい))는 일본제국 육군 관동군 소속의 비밀 생물학전 연구 및 개발 기관으로, 중국 헤이룽장성(黑龍江省) 하얼빈에 있던 부대이다.
1932년에 설립하였고 초기에는 '관동군 방역급수부', '동향부대'로 불리다가 향후에는
'731 부대'로 개명하였다. 중일 전쟁(1937~1945년)을 거쳐 1945년까지 생물·화학
무기의 개발 및 치명적인 생체 실험을 행하였다.
일본 요원이 악명 높은 전쟁 범죄를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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