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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강동원원빈장동건정우성고수일화☆★☆★

방지원 |2012.02.18 22:10
조회 3,101 |추천 3

안녕하세요! 서론은 집어치고 본문 궈궈파안

 

내주변엔 강동원원빈장동건정우성고수같은 남신느님이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약간의 스압이 있을 수도?

 그냥 인터넷에서 구할수있는게아니라 직접 겪고 들은거에요~~

 

-----------------------------------------(절 취 선)--------------------------------------------

 

 

 

 

 

 

1.강동원느님과 고수느님의 일화//

 

 

 

 

 

 

 

 

음.. 이건 나님의 고모에게서 들은 일화임!

나님의 고모님이 꽤 젊으심.

그래서 이리저리 많이 다니시는데, 어느날!! 두둥

강동원과 고수의 합작영화 '초능력자'의 시사회구경을 하게 된것임짱

그러면서 강동원과 고수란 조각상의 감상평을 말해주심!

 

 

 

 

 

 

 

 

 

 

강동원은 정말 신비스런 분위기라고 함. 잘생기기도 하였지만 신비스럽과 다가서기어려웠던 아우라가 있었다고 함 그리고 고수는 정말 잘생겼다고 함부끄 우리고모의 개인적인 취향일 수도 있겠지만

고수가 정말 잘생겼다고 함

 

 

 

 

 

 

 

 

 

 

 

 

흐얽,, 이거 들을 때 계속

"흐어어ㅓㅇ 엉 하락아아앙 강동원느님!! 흐ㄺ 고수느님!!후워 진짜 대박"

이라고 하고 난리였었슴

 

 

 

 

+)이건 강동원느님의 일화임.

 

 

 

글쓴이는 동원느님의 고향인 창원에 삼//

이 이야기는 학교영어선생님께 들은 이야기인데

 

 

 

 

영어선생님 아버지께서 예전에 편의점?슈퍼?같은것을 하셨다고 함.

그래서 선생님이 많이 도와주시고 했다고 함.

 

 

 

 

 

 

 

슈퍼에서 일을 도와줄 때, 선생님께서 한 잘생긴청년을 눈여겨 봤다고 함

교복차림의!! 학생 중딩의 강동원느님을 본것임!짱

 

 

 

 

 

 

 

나중에 보니 그 잘생긴 청년이  보란듯이 나와 연기하고 있었다고

 

 

 

 

 

이 일화 듣고 뭔가,

 

동원느님이 집안이 빵빵하지 않음??

근데 슈퍼에서 군것질 거리도 사고 그런다는게 꽤나 인간적으로 느껴졌음.만족

 

 

 

 

 

 

2.정우성느님의 일화

 

 

 

 

 

 

 

 

이건 우리 학원의 영어선생님께 들은 일화임.

이건 꽤나 된 이야기라고 함.

진짜 10몇년전?? 그정도 쯤 때의 일화임.

 

 

 

 

 

 

 

 

이것도 울 영어선생님이 직접 보신게 아니라 영어선생님의 친구께서 보신것.

 

 

 

 

 

 

 

 

 

어느날, 저기 부산신세계백화점에 정우성 느님이 등장했다고 함!!!!!

우~워~

 

 

 

 

그런데 정우성 느님 정말 우월했다고 함!!

 

 

그 많은 인파에 정우성 느님밖에 안보였다고 함.

 

(글쓴이의 비루한 그림실력이어도 참고가 되길 바람//)

 

 

 

마치 위의 사진같이 말임!!! 키가 2m 인줄 알았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으로도 정말 멋있었음부끄

 

 

 

 

 

 

 

3.원빈느님과 장동원느님 일화

 

 

 

 

 

이 일화도 학원 영어선생님께 들은 일화임(선생님 감사합니다쪼옥)

 

 

 

 

 

여러분 '태극기 휘날리며'란 영화 아시지 않음?? 그 영화를 찍으면서 생긴 일화임.

 

 

 

 

 

 

 

 

 

저희 영어선생님 친구가 이 영화의 스태프였다고 함.

근데 스태프여도 완전 신인 스태프여서 항상 영화찍을 때도 뒤에서 잡일하는 그런 스태프였음.

그래서 장동건, 원빈같은 우리나라 최고 미남들과 영화를 찍어도 얼굴구경하나 제대로 해보지 못했다고 함.

 

 

 

 

 

 

 

 

그러던 어느날,!!!!! 장동건느님과 원빈느님의 얼굴을 매우 가까이에서 보게 된것임!!

 

 

 

 

 

보통 촬영을 하면 점심시간이 있지 않음??

그때 그 스태프가 구석에있는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헐, 대박

 

 

 

 

장동건님과 원빈님이 스태프아저씨가 앉아있던 의자 바로 옆에 앉은거임!!!!

 

 

 

 

 

 

진짜 잘생겼다고 함부끄

 

 

 

 

 

 

대화 내용도 가르쳐 주었었는데

 

 

 

 

빨:동건님 파:원빈님

 

 

"형님, 뭐 드실거에요?"

"잘 모르겠는데.."

"난 똥집 먹을래"

"똥집요? 저도요 그럼"

하지만 둘은 분식집에가서 떡볶이 를 먹었다고함

 

 

 

 

장난이고요.파안

 

 

 

 

 

대충 원빈님이 배고파하니까 동건님이 자신의 차에 도시락이 있다고 가지러 가고 그랬다고하는 훈훈한 이야기였음

(ㅜ,ㅜ 죄송해요 기억이 잘 안나요)

 

 

 

 

이때 그 스태프아저씨는 청심환을 먹었다고함.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그 빛나는외모에 심장이 둑흔둑흔 한것이지요)

 

 

 

 

 

 

 

 

 

 

 

 

 

 

 

 

 

 

 

 

 

 

 

 

 

 

 

 

 

 

강동원원빈장동건정우성고수중 1명이라도 좋다 추천

이중 싫어하는 사람이있다 추천

잘생겼다 추천 추전해주세요~~파안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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