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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 보세요 택시 기사가 이래도 됩니까? 망신 다시키네요

택시기사들... |2012.02.19 21:42
조회 463 |추천 6

재가 겪은 일은 아니지만 저희 어머니께서 겪으신 일입니다. 19일 일요일 새벽2시경 오늘겪으신일인데,

저희 어머니가 새벽에 버스가 다끊겨서 택시를타려고 잠실 근처에서 택시를 잡앗다고 합니다.

그시간에는 택시말고는 이동수단이 없기때문에 택시를 탄거죠 저는 그시간 피곤해 집에서 잠을 자려는중이엿습니다. 그런데 그때 어머니 한테 전화가 와서 저는 잠이깻죠 .근데도 오늘따라 이상하게 평소와다르게 어머니가 통화를 길게하엿죠... 저희어머니는 원래 짧게 하실말씀만 하시거든요...그래서 저도 뭔가 이상한 기운을받앗죠 그러다 어머니가 노량진 이라고 다와가면 다시 전화를 하신다는거에요 저는그때부터 뭔가좀 이상햇습니다. 잠실쪽에서 마포구로오시는 길이엿는데 잠실에서 마포구로 오실때 노량진으로 안가기때문에 저는 뭔가 이상하다 라는걸 확실히 알앗죠 근데 그때마침 어머니께 문자가왓죠

" 아들 무서워 아저씨 이상해 " 라는 문자와 " 나와있어 엄마 위험해 " 라는 문자를받앗죠 저는 그문자를 보는순간 너무 놀라서 바로 어머니께 전화를 걸엇죠 근데 다행이도 전화를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랑 저희어머니는 일부로 통화를 길게하며 노량진에서 마포구 까지 오는길에 일부로 게속 통화를 길게하엿죠

그러다 그 택시기사가 이상한방향으로 가버리는바람에 재가 택시기사와 통화를 햇죠 길을 설명 을해주엇죠 목소리로 바선 40대 중반 남성 정도로 목소리는 굵은편 이엿습니다. 그러다 엄마와 만나기로 한장소로 가는길에 저희 외숙모를 만나서 같이 갓죠 . 그러다 택시에서 저희 어머니가 내리셧습니다 그러다 만낫죠

어머니가 내린후 어떻게 된거냐 물어봣더니 하시는 말씀이...

 택시를 타자마자 바로 택시문을 잠궈 버리더니 자위행위를 하기시작햇다고 하더군요...저희어머니는 너무 무섭고 겁에 질려 아무말도하지못하시고 게속 가만히 있으셧다합니다 근데 저희어머니가 자주 택시를 타시고 집에오시는데 그래서 어디로 가는디 대충 길은 다알고게씨죠 근데 그택시기사는 아무말 없이 게속 이상한길로 돌고 또 돌고 게속 이상한길로 갔다는겁니다.. 그래서저희어머니는 너무 무서워서 여기서얼마나 걸리죠? 몇분이면 가죠? 라고 게속 질문을 햇다햇습니다 . 근데 그택시안에잇는 동안 저희어머니는 너무 무섭고 너무 놀라잇고 급한마음에 어머니 친구분 물론 저한테 까지 전화와 문자를 게속 하신거죠 근데 문자 전송도 안대고...그래서 어머니가 너무급해서 저한테 전화를 하신거라 하십니다 그리고 차에서 내리고도 저희 어머니는 무서워하고 놀라잇엇습니다 그래서 재가 뒤를 한번 돌아밧는데 원래 택시는 손님이 내리면 바로바로 가지않습니까? 근데 그택시는 게속 그자리에 멈춰잇더군요... 혹시알아요..?안에서 다지켜보고잇엇을지.. 재가 시력이 안좋아서 차번호판 을 보진 못햇는데 주황택시 소나타y20 인거 같앗습니다.그리고 저와 저희 외숙모가 오시기전까지 문도안열어주고 다와서 그때서야 문을 열어줫다네요... 요즘 세상너무 무섭네요 이거보시는 분들도 부모님들께 조심하라 당부해드리고 조심하세요 요즘 택시 기사를 미처갑니다.. 그리고 경찰들은 이런거 단속않하고 뭐하는거죠... 경찰이 않 하면 누가합니까...

무서워서 대한민국 에서 살겟나요... 아까 그일을 생각하니 아직까지 소름이 돋네요 ...

저희 어머니는 어떠셧겟습니까... 경찰관님들 단속좀 재대로 해주세요 그리고 택시 요금을 카드로

햇는데 그거 다조회 해서 찾을수잇지 않습니까?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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