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도박이나 마약 중독이야. 그래서 좃나 남편보고 정신차리라고 갈구는여자는
정상이다.
하지만 이런 극단적인 경우 뺴고 츠자식 먹여 살리려고 발버둥 안치는 남자가 어딧나 ?
자본주의 사회인지라 실력과 그리고 떄론 운에 따라 자신의 소득이 결정되는데
분명한 차이가 잇다. 하지만 노력 안하는 자가 어딨나?
남편 바가지 긁는 여자는 문제가 있따.
아마 전부는 아닐지라도 그중 90프로는 성형녀겠지
20대 초반 지능령 젓도 없어거지고 가진건 못생긴얼굴, 어떻게든 1천~2천씪 들여 뜯어고쳐서
돈많은 남자 발목 잡고 사는게 희망이라고 생각하고 열씸히 뜯어고쳣지 ㅋ
하지만 우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많은 남자가 접근은해 하지만 결혼은 싫테 ㅋㅋ
당연하지 ㅋ 돈은 증가의 가능성이 크지만 여자의 미모는 말그대로 감가상각이거든
골빈년이 경제적인 논리로 이쁜여자=돈많은남자 이런식으로 정의한다면ㅅ
사실상 전혀 다른 상황곡선과 미모는 감가상각이라는 초기조건이 있거든 ㅋ
그러니 그냥 몇번 데리고 놀다 버린다 ㅋㅋ
그렇게 불쌍한 여자는 여러 재벌,준재벌 남자들 손에서 놀다가 버림받고
한 20살 후반되서는 주변에 남자도 몇명없고 앞날이 절망스러워 ㅋㅋㅋㅋ 으떢하냐 ㅋㅋ
차라리 공부나할걸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차라리 다행인 년은 멘탈쓰레기인 지새퀴 좋다는 정신나간 순딩남 잡아서
별로 만족스럽지 않은(지가느끼기에) 결혼해서
평생 남편 원망하면서 살지 ㅋㅋㅋ 왜 월급이 이따구냐 ~ 왜 못생겼냐 ~
왜 집안일 안하냐 ㅋㅋㅋㅋㅋ
끔찍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