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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씨ㅋ |2012.02.20 01:19
조회 87 |추천 3

일단 저는 비비씨입니다.

비비씨 엔터톡금지지만 참다참다 한글자 적겠습니다.

 

블락비 태국 인터뷰 영상 잘못된거고 오빠들이 행동을 할때 생각이 짧았습니다.

팬이 봐도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아직 기획사와 팬들이 이런일이 처음이라서 발빠르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팬인 저희들도 무조건적인 쉴드보다는 블락비의 사과문을 올라오기를 바라며 오빠들이 이번일을 계기로 좀더 성숙하게 행동하기를 바랍니다.

닉쿤님 당연히 자신의 조국의 재해가 개그소재로 사용된다는 것에 화가 날것입니다.

다른 투피엠 멤버들 또한 같은멤버의 조국으로 태국에 대한 애착이 강하여 그런 트윗을 하셨다는 것또한 잘압니다.

비비씨로서 오빠들이 욕먹는 것이 슬프지만 잘못은 잘못 이번 일 당연히 집고 넘어가야 할 일입니다.

무조건적인 비난과 욕대신 저희는 정당한 비판을 바랍니다.

정당한 비판이라면 쓰디쓰지만 보약으로 삼고 달게 받겠습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비난은 삼가하셨으면 합니다.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정말 제가 생각해도 무섭습니다.

무슨 하나의 사건이 터지기라도 하면 마녀사냥 ...한쪽면만 보고 무조건적인 비난 또 비난

자살청원, 부모욕 도대체 입에 담기도 힘든것을 자판으로 잘도 쳐대시는군요.

진짜 사람이 얼마나 죽어야 정신 차리실껀가요?

악플로 인해 얼마나 많은 공인과 일반인들이 슬퍼해야 하나요

댓글 하나로 사람하나 병신만들기는 쉽습니다.

하지만 그 댓글이 자신의 얼굴에 먹칠하는것을 아셔야지요.

그런 비난과 악성댓글이당신에게 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익명으로 인해 현실에서는 할 수 없는 것들을 해낸다는 그런 쾌감?  만족감?

무조건적인 비난의 댓글을 적으실시간에 나라 돌아가는꼴 우리나라 정치,복지 이런데에 더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판에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저와 같은 중고등학생이겠지만 학생들도 이 나라에 국민으로써 우리나라의 정치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라의 상황조차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대체 어떤 일을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네티즌들이 좀더 성숙해 지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비비씨분들

핫티분들이 먼저 자살 청원 했다는 근거 없는 루머 믿지 마십시요.

그리고 비비씨분들이 빅뱅분들과 비스트,재범군 건들였다는데 도대체 어디서 나온 루머인지 모르겠네요.

지금 이렇게 커져버려서 누가 시작이고 루머의 진위여부를 판단 할수 없으므로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직 자라나는 새싹인 블락비 다른 가수분들 처럼 활짝 피어 보지도 못하고 해체 되는것은 싫네요.

이번일을 계기로 한층더 성숙해지고 좀 더 공인다운 면모를 보였스면 좋겠습니다.

그에 맞춰 비비씨분들도 성숙해 지셔야죠.

 

아 글을 쓰다보니 막적은게 없지 않네요. 제글을 읽고 느낀것이 있으시다면 그 느낌대로 행동해 주셨스면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이 글을 읽은 비비씨 분들 엔터톡에서 저와 같이 나갑시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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