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에 따라 몸에 맞는 차가 따로 있다고 하네요...
■ A형을 위한 차
A형의 특징은 위산 분비가 적어 소화가 잘 안된다는 것.
따라서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는 커피가 살빼는데 효과적이다.
■ B형을 위한 차
조심성이 많고 미적 감각이 섬세한 B형에게
커피 홍차와 같은 카페인이 신경을 자극하는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다.
식후에 저혈당 현상을 보이기 쉬운 혈액형이므로
혈당치를 조절하는 인삼차나 감초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 AB형을 위한 차
AB형은 A형과 마찬가지로 위산의 분비량이 적은 것이 특징.
카페인이 있는 적포도주나 레몬즙이 신진대사를 돕는다.
그러나 커피는 하루에 1~2잔 정도가 적당하며 AB형에게 가장 적당한 차는 녹차라 할 수 있다.
■ O형을 위한 차
소화기능과 면역기능이 활발한 O형에게는
소화기를 진정시키고 노폐물을 없애줄 수 있는 생강, 민들레, 오디차 등이
B형인 저한테는 카페인이 있는 차는안좋다고 해서..
녹차도 그렇고 커피는 원래 안좋아하는 편이라 전 메밀차를 자주 마시는 편이에요...
메밀차가 고혈압이나 당뇨 혈액순환에도 효능이 있는 차라서..
식후에 마시고 나면 입안도 개운하고 구수한 향이 맛있더라구요...
메밀이 저 칼로리 음식이라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길래..
사실 더 열심히 마시는 거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