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가끔 판을 즐겨보는 비스트를 좋아하는 한명의 팬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판을 둘러보다 제가 좋아하는 비스트의 기광군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어 그 판을 읽게 되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그 판은 그동안 기광군이 많이 힘들었다는 내용의 판이였습니다. 솔직히 저는 그 판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항상 뷰티들 앞에서는 밝고 웃는 모습만 보여주었던 기광군이였는데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굉장히 미안했고 마음이찡했니다. 그중 가장 미안했던 말이 기광군이 승승장구에 매회 출현할때에는 시청하지 않는 뷰티들이 이번 승승장구 100회 특집으로 하는 비스트 특집에는 뷰티들이 시청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는 말이였습니다. 저 또한 그 사람들중의 한명으로써 굉장히 부끄러웠습니다. 또한 방송출현을 하여 비스트가 가끔 연습생시절에 대해 힘들었다고 말했을 때에도 정말 힘들어겠구나 하는 마음 뿐 한번도 기광군 입장에서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 점에 굉장히 미안했습니다...그판을 읽게 됨으로써 이어지는 판이나 다른 포털사이트에서도 2년간 기광군이 힘들었던 점들을 알게 되어 그 판을 쓰신 분께 어찌보면 감사한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아직 이일에 대해 모르고 계셨을 뷰티분들에게 전하고 싶어 몇글자 적어보았는데 말도 안되고 그런부분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해 부탁드리고 정말 뷰티로써 기광군께 미안하고 앞으로 비스트와 뷰티 모두 행복하길 빌어봅니다.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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