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들이든 그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이든 팬들이든간에 자살 청원,악플이란 단어 자체가 없어져야한다고 본다. 자살 청원,악플 올린다는것은 본인이 살인자를 자처하겠다는 소리와 같기 때문이다.
물론 연예인들이 본인의 행동을 잘 다스리지 못해 크고 작은 실수들이 번번히 일어나지만 그들에게 필요한건 정당한 비판, 충고, 따뜻한격려한마디지. 악플, 자살청원같은 불결한 한마디는 아니다.
그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일반인과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연예인들은 대중 앞에서 웃음과 감동을 주기 위해 앞에서는 즐겁게 분위기를 주도하지만..... 사실 뒤에서는 그들은 수많은 눈물, 병을 겪고 있다...... 우리는 그들을 이해해줘야만한다. 다만 좋은일 했을때는 칭찬해주고 잘못했을때는 비판,충고를 해줘야한다. 그런데 실제 우리나라는 IT강대국답지않게 사이버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 이 사이버 범죄로 인해 죽어간 연예인, 일반인들 많을것이다. 우리는 네티즌으로서 네티겟을 지켜야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존중할줄 알아야한다. 최근 빅뱅 , 블락비 문제로 인터넷에 시끌벅적한데..... 빅뱅,블락비 멤버 몇몇이 큰 실수를 저질렀다. 나도 빅뱅팬이기때문에 빅뱅을 감싸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터넷에서는 심한 악플과 자살청원이 올라오고 있다. 아까 엔터톡에서도 블락비 자살청원글이 하나 올라왔다. 감싸줘선 안되는 사람들이지만 과연 어떤 네티즌이라도 이런 몰상식한 글을 올릴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
제발 다른 사람의 생명과 기분을 존중하자.
그리고 블락비분들 이번일에 대해 제대로 된 책임을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양현석 사장님 .....지용이랑 대성에게도 자숙시간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