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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데 담배, 술, 심지어 경찰서까지몇번같다온 울반남자애들★★

뽀로뽀로 |2012.02.20 14:23
조회 684 |추천 5

안녕하세요. 이제 중1이 되는 지금까진 초등학생인 한  여자애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저희학교만 이런건지, 전체학교가 그런건지 궁금해서요..

 

저희학교는 약간 시골쪽에있습니다.  시골이라그런지 텃세도 더 심하더라구요..

누가봐도 촌년들인데, 왜일케 화장을 많이하고 담배를 피고 그러는건지..

 

 

 

참나.. ㅋㅋ

 

 

아무튼 본론으로들어갈게요.

 

 

저희학교에 좀 노는남자애들 한무더기가 있는데요.

 

예전에 걔내들은 그냥 사고뭉치에 장난만치는.. 그런애들이었는데

 6학년이 되고나서부터 많이 바뀌더라구요.

 

옷입는거부터, 요즘초딩들이 한다는 술, 담배는 기본이고

여자애들 지나가면 심한 음담패설에.. 선생님들한테도 버릇없고

 

 

저희반 수업중에 다른반남자애가갑자기들어오더니

 

선생님보고 창년아꺼져 이러고선 도망가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뭐라뭐라하고

그남자애랑 노는애들 한번씩 째려보니까

 

뭘 야려요 ㅋㅋㅋ

 

이러고.;; 아무튼 정말 우리학교는 질이안좋아요..

 

 

그리고 지난주였나? 그남자애들 한뭉테기가 한 주택가?거기에서 무슨 상가인데

완전 낡고 시멘트 떨어지고, 철거직전?그런곳에서 빈방을 하나발견했나봐요.

 

 

거기에서 술먹고, 담배피고 여자애들이랑 놀고 그러다가

추우니까, 그옆건물에 어떤 할머니집에 들어가서 전기장판, 이불 , 돈 같은거 다훔쳐서

 

그 아지트같은데다가 갔다놓고 술먹고 담배피고 거기에서 하루새고..

 

심지어 울학교애들은 여자남자끼리  키x도 한다는 ㅠㅠ

 

그런데 어쩌다가 그할머니가 그사실을 알고 걔내들을 경찰서에 신고했대요.

 

근데 지난주에 갔다온것까지하면 정확히 7번째라나..;

 

그러면서 경찰서에서 걔내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노는애들 우두머리인애 엄마가오더니, 

 

 

"아 진짜 ㅋ 다합해서 얼마에요? 얘들아 니네 다 가있어"

 

이러더래요..;

 

 

 

 

이런경우는 중, 고딩이해도 욕먹을짓인데, 초딩이 그랬다니/.

 

 

진짜 세상 말세지 않나요.. ㅠㅠㅠ

 

 

 

 

ㅇㅌㅇ 미친놈아, ㅋ 너 그러다가 진짜 퇴학당한다.그만해라 진짜 ㅋ 내가 학교 밝힐까??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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