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일단 저의 오타가 심할꺼에요...이해좀해주세요 .
저는 부천에 사는 21살 남자 입니다..
저가 어제 당한 황당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쫌 어이가 없어서..
그냥 한글 적어봅니다..
어제 아침에..잠시 양재역 에 갈일이 있어서..
지하철을 탑습니다..아마..12시30분정도에 지하철에 들어같군요..
분명히 사람은 적었습니다..하지만 자리는 없었구요 ..
그래서 그런가 자리가 잘 안나왔어요..
다리도 아프고 아..자리 언재 나오지하면서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역곡역에서 자리가 나왔습니다.
아!!자리다 하면서 앉을라고 하는 순간...갑자기 핸드백이 저에 머리를 강타 하더군요..
여자핸드백이 그렇게 아픈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당황해서 뭐지 하고 주의를 둘러보구있는데..
옆에서 어떤 아주머니가..피식 웃으면서 저앞에..자리에 앉더군요..그리고
저한태 하시는 말씀이..저기 학생..가방좀..주워주게..
이러시길레..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일단은 가방을 주워 주었습니다.
그런데..그 아주머니 옆에 있는 딸 이..한마디 하더군요 ...
어!여기 아저씨 자리 아니야..?!!
(마음속으로..그래..가정교육을 잘받은 아이군아 착하다 ) 이러고 있는데 ;;
아주머니가 한마디 던지시더군요 ..
너는 커서 절떄로 저러면안되...봣지..? 엄마가 앉을라고했는데;;;
여기 오빠가 먼저 앉을라고 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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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재.....그칸에서 그아주머니 를 본적도없는데 ..내가 언제;;;
그러고..저는 바로 다음 역인 온수역에서 내렷습니다..
주의사람들이 저를 이상한 눈으로 보구 대게..
대게..비웃는거 같아서..
내렷습니다..
전 정말 억울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