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는 태국 매체와의 인터뷰 태도와 관련해 20일 팬카페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하지만 사과에도 불구하고 연이어 일본 매체와의 과거 인터뷰 논란까지 새롭게 불거지며 오히려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일본에도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가중될 조짐이다. 블락비의 해당기사는 최대 포털사이트 '야후'에서 많이 본 기사 17위에 오른 상태로 150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다.
일본 네티즌들은 "블락비는 인터뷰 영상이 논란이 되자" "역시 한국 가수들은 안된다" "타국의 불행을 농담으로 하다니 최악이다" "일본에 오지마" 등의 블락비를 넘어 한류 자체를 비난 하는 글들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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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새끼들때문에 다른 가수들까지 싸잡아서 욕먹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