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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아는선배가돈을뜯어요ㅠㅠ★☆★☆

비공개 |2012.02.20 18:04
조회 1,360 |추천 30

안녕하세요!!ㅠㅠ..

일단 자작이 아닌 진심이라는거 ..

욕하실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ㅠㅠ!!...

 

요즘유행하는 음슴체 가겠음..

나는 16살흔녀임..

난 학교에서 그냥 선배들이랑인사정도하는사이임..

근데 오늘 어떤 선배가 네이트로 대화가옴 ㅠㅠ..

두달전에도 화장품좀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줌..

근데 아직 소식이없어서 화장품준다는 대화인줄암..

대화 ㄱㄱ!!

3

 

 

 

 

 

 

 

 

 

 

 

 

 

2 1 그딴거 없이 바로 ㄱㄱ

 

 

 

 

 

 

힣 은 글쓴이임..

그리고 조금만참자 가그선배임..

 

돈을 달라고 갑작스럽게 예기해서 나도 당황함..

대화 계속보여주겟음!!

 

 

 

 

매월 월요일에 용돈 받는건 맞음

근데 이 선배한테 돈준다고 한적은 없음 ..

이선배가 돈을달라고 혼자말하고 갔음..

 

 

 

갑자기 초등학교로 나오라고함..

어이가 없었음..

이 선배 알아주는선배는아님

근데 ..조금 모여다니는 선배임 ..

애들때리고 다녀서 강전갈뻔한 선배임..

그래서 무서워서 누구랑 있냐고 물어봄 ㅠㅠ..

혼자있어도 갈생각은 없었음..

 

 

 

이때 이상한 잡 생각이다들었음 ㅠㅠ;

그리고 갑자기 우리집에 온다고함..

그때 화장품 빌려줄때 우리집에 온적이있음..

그래서 우리집을 암..ㅠㅠ

그래서 순간적 너무 무서웠음 ㅠㅠ

 

 

 

 

 

난 화장품 준다고한적없음

그냥 저 선배가 빌려가고

일주일정도만 쓰고 돌려달라고했음

근데 줬다고 함

어이가 없었음 ㅋㅋ

그리고 오빠믿고 나대는것도 말이안됨..

오빠믿고 나댄적없음

이 선배들이 우리오빠를 잘암..

우리오빠는 18살흔남임..

이선배들이 그냥 우리오빠 무서워함

근데 나데는걸로 받아드림ㅋㅋ

어이가 없었음ㅋㅋ

 

 

때리실꺼예요 .. 하..

왜물어본지모르겠음 ㅠㅠ;

나도 이때 내정신이 아니였음 ㅠㅠ;

그래서 그냥 아무생각 없이 물어본거가틈 ㅠㅠ;

 

 

 

 오빠가 이 선배들이랑 대화하는거 알고 대화보려고 해서 가린다고 답을 못했더니

입에 담을수도 없는 욕을막함..

 

내가 안갔더니 폰으로 전화 27통이옴..

오빠가 무슨일이냐고 계속물음..

할말이없음 ㅠㅠ;

 

어뜨케해야함 ㅠㅠ?...

이거 톡되서 그 선배들이 봤으면 좋겠음 ㅠㅠ..

후안이 두렵지만..

욕들어먹었으면 좋겟음 ㅠㅠ

이거 꼭!! 톡되게 해줬음 좋겠음 ㅠㅠ

 

 

 

추천수3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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