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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문사의 자극적,선정적인 광고, 누굴위한 광고인가?

궁뎅 |2012.02.20 22:40
조회 10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어린이, 청소년들은 인터넷에서 성적인 광고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청소년보호법에 의거하여 제정된 셧다운제는 물론이고, 음반∙영화∙서적 등에 대해서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면서, 정작 누구나 볼 수 있는 인터넷 신문사들의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광고에 대해서는 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민원을 제기 했는데​ 그 쪽에서는 '선정적인 인터넷 광고 정보에 대해 심의 및 시정요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아울러, 관련 사업자와의 회의 등을 통해 사업자 스스로 해당 정보에 대해 자울적으로 조치하도록 촉구하고 있다.'라는 형식적인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과연 광고로 먹고사는 사업자들에게 스스로 시정하도록 하는 자율적인 조치가 가능할 것인지는 의문입니다. 이 조치는 사업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금전적인 부분에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자율적인 조치로는 시정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선정적인 광고가 규제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이 하루 빨리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따라서 인터넷상 음란물 광고 게시 규제에 대한 입법을 청원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서명 부탁드립니다.

 

다음 아고라 청원 링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119571&pageInd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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