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세인 음슴체는 접어두고 쓸게요!!!!!!양해바랍니다.![]()
저는 이제 갓스무살이 된 여자인 대딩입니다
저는 저랑 동갑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오래 사귀지 않았지만 그래도 한창 깨소금 쏟을 파릇파릇한 커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랑 제남친이 이번에 아주 먼 장거리연애를 할것같은데요.
대학이 어쩌다보니 이렇게 저희 사이를 갈라놓네요ㅠㅠ
저는 서울, 남친은 전남...![]()
서로 사랑하면 거리는 그냥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실텐데...
그래도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네요.
네이버 지식인에는 원거리연애는 거의 다 헤어지고 정말 절망의 연속이네요ㅠㅠ
몸이 멀어지면 맘도 멀어진다고...안들을려고 해도 자꾸 새겨들을수밖에 없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훌륭하신 톡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껀가요? 조언좀해주세요!!!!!!!!!!!!!!!![]()
눈팅은나빠요ㅠㅠ![]()
p.s 만약 헤어지게된다면 어떤말로 상처안받고 헤어지잔말을 고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