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어느 편의점에 해품달의 훈훈훈남 양명이 떴다!!
한눈에 딱 띄는 외모와 훤칠한키~ 누군가 보니 바로바로 해품달의 훈남 ‘양명’이민호더군요!!!
맙소사!!! (정배 유행어) ㅋ 맙소사 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훈남으로 자라 주었다니 너무 고맙다~
매니저를 기다리는 동안 가볍게 뛰기도하고 노래도 흥얼 거리고… 표정연기 연습(?)인지 볼에 바람도 넣고 입술을 내밀기도 하고 ㅋㅋ 순수 청년 그대로의 모습이더군요~
주변 누나 팬들은 저절로 “엄마미소”를 짖게 만들던 양명!!
연예인인데 위장이란 것도 없이 평범하게 후드티 위에 노스페이스 잠바.. 그리고 검은색 부츠~
어찌 이리 훈훈할까….
앞으로도 무럭 무럭 지금 처럼 이쁘게만 자라다오~ 맙소사~
새로찍는 드라마도 완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