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케이스로 박선주를 보세요 복귀하는데 몇년 자숙했잖아요
근데 권지용은 대마를 처음피긴 했지만 아직 조금 더 자숙을 해야되는게 옳은거 아닐까요?
그리고 더 황당한건 대학생이라는 걸 염두해서 처벌을 덜 받았는데
이건 무슨 논리인지..
그리고 지드래곤이 공인은 아니지만, 대중들에게 인기연예인으로써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그런 모습을 보이고 뻔뻔히 티비에 나온건 조금 그렇지 않을까요?
어제 티비에서도 이경규의 질문에도 뻔한대답만 하고..
솔직히 아직 티비에 나오기는 시기상 아니라고 보고 조금 더 자숙하면서 앨범 준비를 하는게 더 옳다고 봄
아 그리고 담배와 대마초가 비슷하다고 하는데 클럽이 어두워서 담배인줄 알고 폈다?
솔직히 흡연자들 보면 왠만하면 그정도는 구분할수 있을거 같은데.
무조건 감싸주기보다는 이번 사건 계기로 해서 더 반성하고 더욱 성숙해져서 돌아와졌으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