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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우리학원 여자애 만행+골탕먹이기☆★

뿌직 |2012.02.21 14:10
조회 846 |추천 9

에..처음쓰는 판이라 어떻게 써야됄지 감이 안오네요

 

일단 어이가 음슴으로 음ㅋ슴ㅋ체로 스타트 끊겠음

 

쓰따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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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15살 흔남임 ㅋ

 

흔하고도 흔해서 이젠 널려빠진 흔남ㅋ

 

일단 이 여자애 설명을 하자면

 

일단 학원애들이 xx중이면 얘는 oo중에 다님ㅋ

 

그래서 학원에 친구도 많이 없슴 ㅇㅇ

 

그런데 요것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잘나간다 건들면 밟힐 줄 알아라"

 

뭐 이런말투로 말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오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의 친구중에 얘랑 같은 초를 나온 여자애가 하나 있음 ㅋㅋ

 

얘에 대해서 물어봤더니

 

"찐ㅋ따ㅋ"

 

라는 말이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때도 조카 친구없고 몇 있던 친구들도 찐따? 그런애들이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얘 성격도 누가 조금만 지한테 잘못을 해도

 

"아 씨x!!!!! 아 미쳣냐? 아 어쩔거야?"

 

이런 성격임 ㅇㅇ

위의 잘못은 남이 볼펜으로 지 살에 약간만 자국을 실수로 내는 것 등등 ㅋㅋㅋ

 

그냥

"미안"

"괜찮아"

 

이정도면 끝나는거 아님?

 

그리고 시험기간에 꼴에 여자라고 화장품을 3만원 어치 사서 가방에 넣고 학원에 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잃어버렸다고 평소에 지를 미워하던 선배랑 친구를 의심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의심의 수위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혹시 언니가 내 화장품 주웠어?"

 

이런정도가 아닌 "아 언니가 내 화장품 훔쳐갔지 ㅡㅡ"

이렇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 가방 안쪽 주머니에서 몇개씩 나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얘는 그 선배한테 뒤질뻔함

 

얘는 진짜 지 아래에 사람이 없는 줄 아는 애임

선생이 장난을 좀 쳐도 아 쫌!!!! 하지말라구요!!

 

이렇게 말하고 친구들한테 ㅆㅣ 바ㄹ 뇬아 이따구로 말하는 기집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로 내가 몇번 장난 쳤다가 이렇게 당하고 억울해서 쓰는 판 아님

 

그리고 학원 여자애(약간 일찐삘 나는 여자애)둘이서 얘를 골탕먹일 작전을 세움 ㅇ

물론 글쓴이도 약간은 도움을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첫번째 계획은 걔 말은 의도적으로 냠냠해주고 무시해주는 건데 이건 뭐 쉬우니까

성공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얘가 막울면서 원장선생님한테 꼬지르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작전때는 글쓴이가 동참을 안해서 무사했지만 두 여자애들은 훈계만 30분 넘게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작전은 위의 것보다 좀 더 심함 ㅇㅇ

 

시험기간에 학원에 일찍 나와서 늦게 가잖슴

 

물론 점심하고 저녁은 학원에서 뜨억뽀옥기 등을 사먹으면서 때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때 얘를 빼놓고 몰래 나가서 먹다가 들어오는 걸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이때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지 빼놓고 점심먹으러 갔다고 조카 삐져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마법의 날의 여자애처럼 히스테릭을 존ㄴ ㅏ부리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 각각방이 벽하고 의자 사이가 좀 좁은 편임

 

그래서 의자뒤쪽으로 지나갈려면 그 의자에 앉은 애한테 앞으로 좀 땡겨달라고 말하고 지나가야

 

매너인임 ㅋㅋ

 

글쓴이가 걔한테 좀 비켜달라고 하니

 

"아 씨x 돌아가던가"

 

(선생님이 나가셨을때)

 

글쓴이 "(조카 빡쳤지만 상냥하게 ^^) 그냥 좀 비켜줘 ㅋㅋ 응?"

 

" 싫은데 ? 미친년아 돌아서 가던지"

 

(이때 글쓴이 대가리가 끓어올라서 얼굴이 빨개짐"

 

"...그냥 비켜줘 ㅋㅋ 여기로 가는게 빨라 ㅋㅋ"

 

이렇게 상냥하게 웃으면서 대해줌

 

"싫다고 미친놈아 저리 돌아가 "

 

그러면서 고개 휙돌리고 지 공부할거 하는 거아님?

 

이때 글쓴이 엔돌핀이 좋아서 춤을 추고 대가리 밖으로 흘러내림 ㅋㅋㅋㅋㅋ

 

온갖 욕을 다함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서 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얘가 쫄아가지고 우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말빨이 그렇게 센 편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이렇게 대충 두번째 작전이 끝남 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 작전은 카톡테러 + 문자테러 였음

 

물론 내용은 모두 아시겠죠 ㅇㅅㅇ?

 

네 ㅋㅋㅋㅋㅋㅋㅋ 욕문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화 내용을 삭제 해서 보여드릴수 없는게 천추의 한 ㅠㅠ

 

물론 부모욕 패드립 이런건 안쓰고 순수 그 여자애 욕만 했대요 ㅋㅋㅋ

 

물론 전 안끼고 여자애들이 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

 

 

 

 

 

 

 

 

 

 

 

 

 

 

 

 

 

 

 

 

 

 

 

 

 

1 (정말 해보고 싶었음)

 

 

 

 

 

 

 

 

 

 

 

 

 

 

 

 

 

 

 

 

그 여자애 曰 "너희 각오해 내가 너희 밟아서 불구로 만들거야 장난 같냐? 진짜 각오해라 씨x 년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도 말씀드렸다 시피 이 여자애 왕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 누나 형도 전부 평범한 선배들이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드립을 친지 6개월이 돼가는데 아직도 전 사지 멀쩡함 ㅇㅇ ㅋㅋㅋㅋㅋㅋㅋ

 

걔는 아직도 저랑 같은 학원 다님 ㅋ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설명하지만 얘는 싸가지를 말아먹음 + 안하무인 + 오크 + 성적도 큐티 + 친구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큐티가 뭐냐구요?

 

자판을 잘 찾아보면 QT가 있을거임 ㅋㅋㅋㅋ

 

아 정말 어이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어이가 없는 이야기 한가지 ㅋㅋㅋㅋㅋㅋ

 

 

어느날 글쓴이랑 글쓴이 친구가 걔 핸드폰을 뒤져봄

 

뭘 봤을지 예상이 감?

 

갤러리랑 문자메시지 카톡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갤러리엔 남자눋으와 연예인 사진이 우와~

 

문자메시지는 인터넷남친이랑 얘기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인터넷남친이 안좋다는 말은 아님

 

헌데 얘가 사칭을 좀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이 아니라 조온나 많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짱 박설아 암? 모르면 게이버 형한테 검색 ㄱㄱ

 

어쨋든 걔를 지라고 뻥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남자애는 그걸 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내용이

"자기양~♥ 우리 태훈서방 뭐했쪄요??"

 

"우웅 ~ 우리 승미 생각하지잉~"

 

엇? 벌써 이름이 나왔넴?? 그 여자애 이름임 ㅇㅇㅋㅋㅋㅋㅋㅋㅋ

 

"아잉 몰라아~ 내 사진 어때? 이뻐?

 

"웅 ㅎㅎ 우리 승미가 세상에서 제일 이뿨엉"

 

.....

 

우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간 야마돌아서 남자애한ㅌㅔ 전화해서 사실을 말할뻔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중요한점! 이 남자애는 지 진짜 얼굴을 밝힘

나같은 흔남이지만 좀 훈훈한 페이스가 배어 있음 ㅇㅇ

 

이 남자애는 지금 땡잡았다고 생가ㄱ 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 어린 양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굴레에서 벗어나시오 ㅋㅋㅋ

 

지금은 깨졌는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

 

어쨋든 한동안 이걸 글쓴이 칭구랑 우려먹었음 ㅋㅋㅋㅋ

 

한 2주 정도 우려먹었나 ㅋㅋㅋㅋㅋㅋ

 

방학이 뙇 왔을때

 

그 여자애는 염색을 뙇!!!!! 똥색으로 뙇!!!!!!

 

걔 얼굴 페이스가 딱 개구리 페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소개구리 얼굴에 머리만 금색으로 염색했다고 생각해보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글쓴이 친구 그거보고 호흡곤란 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여자애가 막 글쓴이 일행을 야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집에감 ㅋㅋㅋ

 

카카오토크~가 뙇옴 ㅋㅋㅋㅋㅋ

 

"뭘 쪼개 미친년아 내가 우습냐 "

 

이러는 거임 -ㅅ-

 

우습다 어쩔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고 보내니까 전화가 뙇!!!

 

조카 욕을 지릴정도로 해댐 ㅋㅋㅋㅋㅋㅋ 그거 녹음해서 걔 엄마한테 뙇!!!!

 

그다음은 알거라고 글쓴이는 생각함 ㅋㅋㅋㅋㅋ

 

톡 돼면 다음 이야기도 올리곘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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