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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으로.......!☆★☆

지폐 |2012.02.21 16:12
조회 162 |추천 2

 

 

안녕하세요~~

전 올해 17살이 된 흔녀....임니돠ㅎㅎ

나님은 요즘 365일 함께하는 친구가 있지만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ㄱㄱ

위의 저~ 친구와 저는 제 집만 오면 배달음식을 먹는 그런 요상한 취미.....?가 생겼음ㅠㅠ

살... 내 살........

우린 함께 과외를 함.

하지만 나님은 집에 사람이 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나님집에서는 잘 하지않음.

그러다 뚜둥!(산다라박님 조아해영><)

우리집에서 하게되었고 어김없이 친구는 날 유혹하기 시작함.....ㅜㅜ

그 유혹에 난 넘어감....!(나님 유명한 팔랑팔랑 팔랑귀~)

게다가 숙제도 안하고 오늘은 더더욱 공부가 하기 싫어진 나님이었음.

우린 쌤께 거짓말을 하고

(쌤....... 죄송해여........ 우리 진도도 느린데........ 진짜 죄송해요ㅜㅜ 쌤 네이트 판 마니 보시던데 이거 보시면 혹시...?이러시면서 카톡으로...ㅎ 너무 혼내지마쎄영ㅠㅠㅎㅎㅎㅎㅎ)

롯*데리아 홈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함!

마침 나님의 동생도 솔깃해 하여서 우린 유혹을 시작함.

나님 동생도 나님 닮아서 넘어감ㅋㅋㅋㅋ

우린 가위바위보로 주문자를 정함!

이런 젠장 묵으로 짐ㅠㅠ 역시 여자는 가위인가.......

야무지게 주문을 한 나님은 돈을 걷기 시작함!!!

친구는 나에게 첨으로 외상을 함ㅋㅋ

동생은............. 자신의 전 재산이라면서 이처넌과 배건짜리 40개를 줌!!!!

나님은 동전을 시러함! 무거움! 요즘 지갑에 동전이 많아서 짜증났는데 그 많은 동전을 보자 짜증이 났음!!

그래서 그 동전을 내려고 마음먹음!

그런데 부분만 내기는 먼가 찝찝한거임....

고~래~서! 엄마의 동전통을 건드림!

절!대! 슬쩍한거 아님ㅎ

나님의 피같은 마넌짜리와ㅜㅜ 동생의 이처넌을 엄마의 배건짜리들과 바꿈!

엄마의 동전통은 그 많은 동전을 뺏어도 사천구백구십원이 남아있음ㅋㅋ 

그렇게 모든 준비를 하고 함께 티브이를 보고있었음.

고 때! 띵~동~~~

초인종이 울림! 마음의 준비가 된 줄 알았는데 초인종이 울리자 긴장됬음

동전을 한번에 옮기기 힘들어서 일단 문을 열어드렸음

착하게 생기신 아저씨였음!

나님은 소심하게 '저.... 동전으로 계산해도 되요......?'이랬음

아저씨는 당황하신 듯 하였지만 곧 '네~'이러셨음

그래서 나님은 동전있는 곳으로 갔음! 

근데 뒤에서 아저씨께서 '다~요?!'라는 목소리가 들렸음

나님은 대답대신 한웅큼의 동전들을 친구와 함께 드렸음.

아저씨께서 일일이 세어보실줄 알고 기다렸지만 착하 아저씨께서는 우리를 믿고는

'가서 세어볼께요~'이러고 '맛있게 드세요~'하시곤 가셨음

문을 닫고 나니 그래도 창피하였는지 나님의 얼굴은 후끈후끈 하였음.....ㅋ

동전으로 사먹은 햄버거 맛은!!

햄버거 맛이었음 ㅎㅎ

음 어 어떻게 끝내야 함?

아! 인증샷ㅎㅎ

 

 총 146개의 배건짜리들!!

 

잘먹게쑴니다~!!!!!

양념감자 진짜 맛있는듯ㅎㅎ

 

 

 

 

 

●  누르면 동전대신 지폐받음!

● 누르면 동전대신 수표받음!

 

 

  그럼 20000~~~~~~~~~~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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