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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솔직히 사기죠..?

안녕하세엿저는 1년동안 외국사람을 사겻던 사람입니닷.. 지금은 중국에 나와있어서 유학생꼴이 된겁니다.. 지금은 제가 국제학교를 다녀서 외국인들이 꽤있지요..그중에 가장귀여웠던 제 남친ㅎㅎ 지금 생각해도 흐뭇하네요..키는 저보다 조금 작구요 몸은 말랏어요.. 그래서 비교될때 싫었어요..제 친구들이 다들 왜 나보다 작은남자를 사귀냐구할때 저는 당당하게 나는 얘가 좋아 라구 햇어요..저희가 국제학교다보니 여름방학이 길구 겨울방학이 짧아요..작년 여름방학끝나구 만났는데 너무 어색한거에요..여름방학에는 애교도 서로 떨어주고 그랬던 사인데.. 그래서 한 1달동안은 딴 여자/남자만 질투하다가 제가 폭발해버려서 학교에서 말을 걸었어요.그랬더니 자기도 얼마나 질투났는줄 아냐고 자기한테는 한번도 안웃어주더니 딴 남자들한테나 웃어주고 그러냐구 그러는게에요.. 그 계기로 사이가 더 좋아졌죠..겨울방학2주전에 남친이 가족끼리 여행을 간데요.. 그래서 잘 갔다오라구 내생각하라구 그러고선 매일밤 문자를했어요. 겨울방학이 끝나니까 1달넘게 못본거에요.. 방학때는 한국에 나오거든요.. 그래서 또 서먹하다가 말걸면 서로 서먹해서 말도 잘 못잇고..ㅜㅜ겨울방학끝난지 3주만에 헤어졌어요.. 지금은 친구..사이 로 지내고 있지만..
제가 제 남친때매 힘들었던 일 하나를 적어볼께요...제가 질투가 많은편이에요.. 근데 아무리 외국인이여두 전여친을 만나면 껴안나요??같이 캠프를 갔는게 캠프에 전 여친이 있는것 자체가 짜증났는데 만나자마자 껴안구.. 여자인친구들도 껴안구.. 나는 서먹하게 인사만하고.. 캠프내내 같이있구.. 다시 돌아올때두 같이있다가 껴안구오구..제가 내 앞에서 바람피는거냐고 화냈더니 이게 머가 바람피는거냐구...
내가 이렇게 힘들어하는걸 알면서도 냉정하게 떠난사람.. 내가 지금 좋아해도 붙잡아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하죠?? 좀 알려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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