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이글볼까 ㅋ..
안녕jm아 ?
니가 고백 하고 내가 받았잖아처음엔 솔직히 관심없었어.. 근데 너의정성이 진짜 장난아니여서..고백할때 감동 완전 많이받았다ㅎㅎ..
그리고 한달도안되서 내가찼어 근데 넌 계속 나 좋다고 친한친구로라도 연락하자고하드라솔직히 난 남자 사귄적도 없고 그냥 내 매력을 모르겠는데 날 좋아해줘서 고마웠어.
근데 내가 끊고 맺음을 잘 못해그래서 난 어장관리? 같이 사귀지도 않는데 연인같은친구, 를 유지했지한 5~6개월동안 그런사이로 지냈어난 니가 날 좋아해서 영원히 안떠날줄 알았나봐 그래서 나는 너한테 소홀해도 되는줄알았어 넌 절대 안 떠날줄 알았기 때문에
어제 너가 전화와서 나 ..너 이제 안좋아하는거같다라고말했을때 진짜 아무말도 할수없더라우리 연인같은 친구사이였지 연인은 아니였는데 그런말 할 필요 있나..내가 차인거같더라 ..차인거지뭐..비참하다 결국 내가 뿌린건 내가 거두는구나... 전화로 그말듣고 할말없음 끊자해서 끊었잖아그때야 깨달았어 넌 정말 고마운 사람이고 착한사람이였단걸힘들때 묵묵히 옆에서 나 봐주고 내가 표현 잘못해도 다 이해해주고 기다리면서..
반면에 난 힘들때 힘들다고 니문자 답도 잘 안해주고 니가 만나자고 할때 바쁘다며 피하고..안좋아할 만도 하지..
내가병신이지
페이스북에 니글뜰때마다 심장 내려앉는다난 힘든데 넌힘들까? 사진보니까 웃고있던데 나도 잘살아야지반년동안 널 너무 붙잡아둔거같다 우리 서로 갈길 가서 성공하자 내가 나쁜년 이였지 이때동안.. 진짜 미안하다
엄청미안하고 고맙다
잡고싶지만 잡아도 내가 잘 못해줄거같아서..지금보단 더잘하게되겠지만나때문에 니가 힘들거같기에 잡을수 없어 ㅋ..일부러 안힘든척 티 내고있는데 거슬리나?ㅋㅠㅠ
니싸이 다이어리에 올라온 글 나한테하는거같아서 마음아프다
미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