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연
저는 여자친구가 몇년째 음슴
그래서 음슴체로 쓰겠슴 ㅋ
나는 이제 17살이 된 꿈꾸는소년임
대부분의 남자가 거치는 관문인 비뇨기과를 갔음
그래서 남자만의 수술을 받음
고래를 신나게 잡고
나님은 그다음날에 광주광역시에 있는 패밀리랜드라는곳
을 갔음.
나는 가족들한테 쪽당할까봐 조카 애를쓰면 걸었음
하....... 인생이라는게 이런걸까...........
디팡을 타자는 사촌들의 말로 인해
디팡을 탔음..
멋도 모르고 탔는디
디팡이라는게 위아래로 튀잖슴?
나님은 그때 컵을 안대고 있어서
바지와 살이 맞닿아 있었슴
그게 뛰는데 내표정 겁나 일그러지고 개아파서
비명을 질렀음...
그런데! 그 순간 그 망할 디팡 디제이가
조카 재밌어보인다고 더 신나게 한다고 막
떠들어대면서 더 강도를 높임
나는 그대로 정줄놨음
왜냐면
너무 아팠음
남자님들은 다 알잖슴?
그 살을 애미는 그 고통 다 알잖슴?
그런데 그게 너무 튀다보니까 허....
이런 시련이
우리 큰삼촌 정말 거구임 진짜 몸뚱아리
개큼 그런데 그 거구가 내 다리로 뛰어올름
결국 정빵맞음...
나님 또 한번 유체이탈함
남자여러분들 제가 하고싶은 말은 이것임
그 고래를 잡는 수술을하면 아물때까지
절대로 절대로 놀이공원 가지마셈
내가 내가 정말 뼈저리게 늦겼음
이거 끝맺음을 어째야겠는지 모르겄네
나는 연예인사진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고통을 느꼈다 추천
수술한 사람 추천
수술 할 예정인 사람 추천
에브리바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