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만장하던 야당의 잇단 惡手들
juno1010(회원)
야당의 몇가지 惡手는 결국 여당에 도움을 주는 결과가 되었다.
그중에서도 韓美 FTA 보이콧은 그들의 악수중 악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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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교역이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다는 걸 그들이라고 모를 리가 없을텐데
그러나 그들은 오직 총선의 표만 노리고 그 후의 문제는 생각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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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국민들이 나서서 훗날을 대신 걱정해 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들은 표 계산을 잘못한 것이고, 민심이 야당을 떠나가는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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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제주의 표만 노리고 제주 해군기지도 반대하고 있다.
그들이 추종하던 노무현의 업적을 모두 뒤로 돌려 놓겠다는 생각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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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통합당은 핵안보 정상회의도 반대하고 나섯다.
그러면서 北核에 대해서는 함구로 일관하고 있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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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국민들 눈에는 야당이 從北 좌익세력으로 비쳐지는 것이다.
그들을 지지하려 하다가도 그들이 하는 짓이 오직 從北反美로 흘러가니 어찌
그들을 마음놓고 지지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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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세계에서 우리와 가장 밀접한 우호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는 우리의 우방
이라는 것은 국민들이 잘 알고 있으며, 그들과의 FTA도 결국 우리의 경제적 이익
이 된다는 것을 모르는 국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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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는 국민층이 있고, 그 업종은 정부에서 성의를 다해
보상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하는 것이 옳다.
국민들도 그 문제는 심정적으로 모두 양해하며 용납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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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제주 해군기지는 어떤가?
우리나라는 3面이 바다인 해양국이다. 바다를 비워 놓는 것은 뒷문을 열어놓고
앞문만 지키는 너무나 허술한 우리의 국가 안보가 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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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앞으로 바다의 안보를 중요하게 여기고 대비해야 하며, 우리의 힘을
미지의 세계인 바다로 넓혀 나가야 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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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불리 정치적인 논리로 국가의 백년지 대계를 훼손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야당도 아마 속내로는 FTA와 제주 해군기지를 반대하지는 않을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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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진실로 반대한다면 그들을 반미 친북을 넘어 종북세력으로 보는 국민들이
많아 질 것을 두려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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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그들 야권은 北核을 반대하는 공식 입장표명도 없었고, 북한의 人權문제
도 거론한 적이 없다. 북괴의 核이 우리를 겨냥하고 있고, 우리의 동족이 자유
를 빼앗기고 굶주려 신음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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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라 아무리 표가 좋아도, 국가의 근본을 흔드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나라의 미래가 정치놀음에 망가지고 찌그러지면 어떻게 하나?
국민들의 걱정을 덜어 주지는 못할 망정, 더 큰 걱정거리를 만든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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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정치인들의 선동에 부화뇌동하지 말것이며, 감언이설에 속아 우리를 스스로
옥 죄는 포박을 자초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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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아오는 총선 정국에서 국민들의 지혜로운 힘을 보여 주어야 한다.
우리의 잘못된 정치 현실을 우리가 개선해 나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