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때마다..회사앞에서 약챙기며 기다려 주는 남자...입원해서 밤새도록 간호해주는남자..
내가 어디갈때면 걱정되서 매일 전화하고 누구랑있는지 확인하는 남자..내가 술마시고 취해도 챙겨주구 웃어주는 사람...맨날 만나고 싶어하는남자 하지만 피곤해서 거절해도 웃는 남자..가식인가여 아님 진심일까요,,
아플때마다..회사앞에서 약챙기며 기다려 주는 남자...입원해서 밤새도록 간호해주는남자..
내가 어디갈때면 걱정되서 매일 전화하고 누구랑있는지 확인하는 남자..내가 술마시고 취해도 챙겨주구 웃어주는 사람...맨날 만나고 싶어하는남자 하지만 피곤해서 거절해도 웃는 남자..가식인가여 아님 진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