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 친구를 300일 정도 사귄 22살된 청년 입니다.
우선 여자친구의 첫 만남은 아르바이트 장소 였어요 저보다 2살 어린 여자친구는 연예경험이 그다지 풍부하지 않았죠 저도 마찬가지였어요.
사귀게 되었을때 정말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였고 무엇이든지 해주고 싶고 눈깜빡이는 순간조차도 너무 보고 싶었죠 , 초반 정말 좋았었던거 같아요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를 위해 도시락을 싸오고, 정말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습니다. 그것도 한번 뿐 이였습니다.
저는 바보 같이 그녀가 저를 사랑한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어요
300일 정도 사귀면서 아직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들어보지 못했어요.
처음에 설레이는 마음이 사랑이라 착각하여 그랬던 건걸까요 .
그녀는 데이트하면서 돈한번 낸적이 없어요. 내라고 말도 하지도 못하겠고 저는
아르바이트로 번 돈이며 모아두었던 돈 모두를 날리고 하지만 게이치 않았어요 너무 좋았어요 모든걸 내어주고 싶었어요. 하지만 그럴 수록 그녀는 저한테 점점 무뎌지는것 같았죠
저는 계속 사랑을 갈구를 했고 그녀는 그럴수록 지쳐갔을 꺼에요 . 주변 커플이 놀러 갔다온 사진을 자랑하곤 할때는 혼자 속앓이도 많이했어요
나도 여자친구가 있긴 하지만. 그녀는 저와 어디 가는 것을 싫어하는것 같아요. 제가 자꾸 스킨쉽 시도를 하며 강요를 해서 일꺼에요
여자친구한테 상처가 됬을 꺼에요 그래서 저를 계속 피하는 것 같았아요
그 와중 여자친구는 친구들과 놀러 가게 되었고 나중에 사정을 듣게 됬을땐 여자친구 친구들은 오히려 남자친구랑 놀러 가라면서 면박을 줬지만 자기가 놀러 가자고 우겨서 결국 그럼 놀러갈까? 이렇게 되어 놀러 가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이해했어요
친구들과 좋은 추억 만들게 해주고 싶었어요 그럴수록 점점더 저와는 멀어지는 느낌이 들게 되었죠. 제가 너무 잘해주기만 해서 그런 것에 익숙해 진것 같았아요 .
제가 아파도 무엇을 해도 그냥 단답 대답뿐인 여자친구에게 저는 지쳐가기 시작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정말 노력했습니다. 제가 여자들 틈바구니에서 커서 여성스러운 면이 많지만 정말로 저를 걱정하고 사랑한다면 이렇게 냉담하면서 귀찮다는 반응을 보일수 있을까. 혼자 섭섭해왔었죠 그런 와중 한번의 이별을 겪게 되었습니다. 헤어진지 얼마 않되어 그녀에게 전화가 왔고 울며 감정정리가 않됬다는 말을 통해 아직 서로에게 남은 감정을 확인을 하고 다시 사귀게 되었죠 하지만 예전같지 아는 제 마음은 금방 식어버리더군요저는 여자친구가 변할줄 알았습니다 표현도 잘하고 저한테 잘하고 하지만 그녀는 달라진게 없엇죠 저는 혼자 또 그녀만 바라 보고 있었습니다. 바보같이 자꾸만 피하는것이 느껴져 이별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발란타인 데이때는 초콜릿도 못받았습니다. 동네에서 파는 오백원 짜리라도. 저를 위해 그래도 저는 그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지만 그녀는 더이상 아니 처음부터 저를 사랑하지 않은것 같아요 그냥 남주기는 아깝고 자기한테는 잘하니깐 데리고는 있는 것 같아요
6월에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저는 제자신이 그녀가 저를 어차피 헤어질 껀데 뜯어먹을거 뜯어먹고 버릴 그런 개차반 같은 존재였다고 인식될것이 두렵습니다. 그나마 조금 남은 희망 욕심 기대떄문에 헤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어떻해야 좋을까요 저한테 용기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