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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사진有)우리집의 숙녀를 소개합니다~!

한나 |2012.02.22 17:38
조회 581 |추천 3

안녕하세요?

 

매일 폰으로만 판을 즐겨보는 이제 중1 흔녀 입니다 파안

 

제가 판을 처음써봐요 ㅠㅠ 그러니 맞춤법과 오타가 나도 양해 부탁드려요

 

음슴체 한번써보고 싶었으니 써볼께요!

 

 

 

 

이제 ㄱㄱ

 

 

 

 

 

 

 

 

 

 

 

 

 

 

 

 

 

 

 

 

 

 

우리집에는 강아지?개?강아지?개? 뭐라 할수없는 멍멍이가 한마리 있음!파안

 

그 멍멍이는 3살된 패키니즈임 (암컷)

 

보통 개들은 주둥이가 튀어 나와있지 안씀? 그런데 우리 멍멍이는 쏙 들어갔음

 

얼굴은 시츄와 비슷함 하지만 패키니즈와 다른개들 사이에서 나온것이 시츄임

 

패키니즈는 패키니즈와 패키니즈사이에서 나왔음 사진보고 시츄라고 오해마시길통곡

 

아 참고로 우리 멍멍이의 이름은 바로 한나임 한나

 

글쓴이 집이 기독교라서 성경에 나와있는 분들의 이름을 잠시 빌림!

 

원래 우리집에서는 글쓴이를 제외하고는 동물에 관심있고 키우고 싶어하는 분이 없음

 

그런데 우리 엄마께서 멘토? 라는 일을 하시는데 그분이 임신하셨는데 애기 날때가 되서

 

우리집에 데리고옴음흉 전 데려가란말에 바로 찬성했음 ㅎㅎ

 

그날에 역사적인!! 2011년12월31일임... 작년에 왓음 벌써 1년 키웠음파안

 

그럼 잡소리는 이쯤하고 사진투척 ㄱㄱ

 

 

 

 

 

 

 

난 모바일로 봐서 321나오면 빡치므로 바로 사진투척 하겠츰!

 

 

 

 

 

우리집에 처음왔을때 모습임 나중에 한나예전 주인아저씨께서

이모습을 편안한 표정이라고 함 첫날인데도 ㅋㅋ

아 그리고 한나의 원래이름은 샤샤였음...샤샤...사사.. 발을하기 힘들어서

이름을 바꿈 ㅋ

 

 

 

이날에 털깎았음 그러고 밥먹는 모습임 얼굴이 안나왔음 실망

 

 글쓴이에게 지대서 자는 모습임 이것이 털깎고 얼굴임 잘 안보임?

 

 이것이 정면이다!! 글쓴이 엄마에게 안긴거 찍음 ㅋㅋㅋ

 

 2번째3번째 컷에는 한나침대가있었는데 왜 사라졌냐면 울 엄마는 결벽증이 있으심

지저분하고, 자리만차지하고, 침대가 안이뻐서 치움

근데 내가 봐도 그럼 ㅋㅋ 그래서 저렇게 생활하고 있음! 이때는 털이 조금 자랐음

 

 

 

 

 

 

 

 

 

 

엌ㅋㅋㅋㅋ근데 네톤판사진 10장밖에 못올림 통곡

 

아쉽지만 여기서 끝나야 겠음 ㅂㅂ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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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귀여워도 추천

우리집에 개키운다 추천

우리집에 고양이키운다 추천

우리집에 동물 키운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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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좋아하면 추천

안좋아 해도 추천

동물 안키운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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