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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조카때문에 마음이 싱숭생숭!!

둘둘이 |2012.02.23 02:51
조회 16,008 |추천 21

 이제 5개월 된 제 조카입니다. 정말 귀엽죠? 이제 막 이가 나려고한다네요.

그래서 잇몸을 손으로 막 간질고,막 입을 삐쭉삐쭉 내밀며 이를 쪽쪽 빨아요.

아기가 자라는 과정을 보는건 처음이라 정말 신기했어요. 귀엽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나 저처럼 조카가 있는 분들은 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겠죠?^^

 하이톤으로 까~꿍하면 위에 사진처럼 저렇게 웃어버리네요 너무 귀엽죠?ㅋㅋㅋ 저 사진만보면 저희 가족들이 다 똑같은 미소를 띄곤합니다.

 

제 생일때 조카가 꼬깔모자쓰고 같이 노래를 불러주더라그요..ㅋㅋ노래라기 보단..옹알이ㅋㅋㅋㅋㅋㅋ

제 귀엔 노랫소리..?ㅋㅋㅋㅋㅋ

 

뒤집기를 한 지 일주일이 다되어가네요. 뒤집기도 저랑 놀다가 했거든요. 처음 뒤집었을때 너무 깜짝놀랬어요..근데 다 크는 과정이라구 하더라구요 그 뒤로 잠을 저렇게 자더라구요. 아잉 귀여워라!!!

 

이제 막 5개월인데 많은 사람들이 5개월 치고는 큰아이 같다고 해요. 아기치고 얼굴에 젖살도 너무 없고 그래서 그런가봐요ㅋㅋㅋㅋ

 

저희 조카 신생아였을때..같이 산후조리원에 있던 친구들과 찍은사진인데요 중간에 머리숱 제일 많은 아기에요. 저는 이 사진보고 옆 아기들이 머리숱이 왜이렇게 없어?했는데 저희 조카가 많은거라고 하더라구요^^ 신기하네요.

지금은 5개월째 쑥쑦 자라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네요^^

추천수21
반대수2
베플오앙|2012.02.27 09:55
눈썹이 벌써부터 남다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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