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노스페이스 패딩점퍼를 찢는 동영상의 캡쳐화면을 올렷던 노찢남입니다
사실 저 영상을 직접 촬영하였는데
영상을 찍은 이유는 노스페이스로 삥을 뜯고 점점 조직화되고 잔인해지는 학교폭력을 반대하는 일종의 퍼포먼스 였습니다.
근데 저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하고
정확히
세시간 뒤
노스페이스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골드윈 코리아 (노스페이스 코리아) 법무팀이다 . 이영상 업무방해이다 .당장내리지않으면 가만두지 않겟다. 법적으로 불이익을 보게 해주겟다 등.
응?
그래서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하지만 이미 퍼가거나 캡쳐본이 나도는건 어쩔수 없더군요.
근데 또 전화가 와서 삭제요청을 받았습니다.
이쯤되면 영업방해고 나발이고간에 하고싶은말 보여주고 싶은 퍼포먼스도 못하는 언론탄압이라고
할수 있는것같았습니다. 그래서 한겨레 신문에 궁시렁댓더니
기사에 뜨게됫습니다
이젠 개인적인 ucc 마저 탄압하는 대기업의 횡포. 심각하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함께 표현의 자유를 지켜냅시다 !!!
감사합니다. 썡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