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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클루니 VS 브래드 피트 VS 장 뒤자르댕! 2012 아카데미 시상식의 승리자는?!

아카데미 |2012.02.23 12:59
조회 140 |추천 0

 

 

(음슴체로 쓰겠음)


전세계 모든 영화팬들의 관심의 대상
전세계 모든 영화배우들의 꿈의 대상

 

바로 내로라하는 국제 영화제들의 '주연상' 자리.
작품상과 함께 가장 주목 받는 부문인 만큼, 전세계 영화팬들의 관심이 후끈후끈ㅇㅇ

 

특히 이번 2011/2012 시즌 각 영화제와 시상식 남우주연상 자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쟁쟁하고 (미모)경쟁이 치열ㅋㅋ
칸 영화제, 골든글로브, 아카데미 시상식 등
권위 있는 영화제들이 주목하는 3명의 남자배우를 살펴보겠음.

 

절대 꽃중년 미중년들이라서 쓰는 글…. 맞음

 

^ㅂ^….. 나란 뇬 이런 뇬…..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지.
미중년과 얼빠……

 


여튼, 요번 아카데미에서 3파전이 예상되는 배우들을 모아봤음.


 

 

 

1. ‘디센던트’ 조지 클루니

 

 

 

 

 

먼저 영화 ‘디센던트’로 2012 골든글로브 시상식 드라마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조간지 조지 클루니
헐리우드 원조 미중년 조지 클루니
영원한 나의 이상형 조지 클루니
커피 광고하는 남자 조지 클루니
잘난 남자 조지 클루니…..

 

CSI의 길 그리섬 반장과 내 마음 속에서 최고 이상형의 자리를 두고 다투던 조지 클루닠ㅋㅋ

 


 

 

 

 

그냥 서 있어도 간지, 트로피 들어서 더 간지.
‘노장 파워’다 뭐다 하지만 노장이라뇨, 저에겐 늘 절므니세요.

 

 

 

 

알렉산더 페인 감독의 ‘디센던트’에서 조지 클루니는 주인공 ‘맷 킹’ 역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가장 역할을 맡았음.
그리고 “아니 연기가 이렇게 쩔 수가!” 하는 반응으로 호평 받음.

 

 

 

 

 

 

2. ‘머니볼’ 브래드 피트

 

 

다음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조지 클루니와 함께
마지막까지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경합을 벌였던 배우, 브래드 피트.

 

 

 

 

영화 ‘머니볼’에서 야구계의 스티브 잡스라 불리는
'빌리 빈' 역을 맡아서 열연함.
메이저리그 만년 최하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단장 '빌리 빈'이
돈 없고 실력 없는 오합지졸 구단이라는 오명을 벗어 던지고 싶어서
'머니볼' 이론에 따라 막 경기 데이터에 의존해가지고 선수들 영입하고...
아 그냥 봐라 ㅋㅋㅋㅋ 한줄 요약 어렵네여 ㄳ
하여튼 레알 감동 드라마 ㅇㅇ

 

빵오빠가 극중에서 구단 단장인데 정작 실제로 야구에는 전혀 소질이 없다고 밝힘ㅋㅋ
왠지 어렸을 적에 학교 야구부에서 야구 좀 했을 것 같이 생겼는데.

 

 

 

 

빵오빠는 작년에 ‘머니볼’ 홍보차 내한하기도 했음.

 

  

 

 

여전히 잘생긴 빵오빠.
근데 잘생긴 얼굴로 연기력까지 흡수하는 듯.
뭔가 나이와 연기력이 비례하는 듯한 늑힘.
60대 되면 연기의 신이 될 듯ㅋㅋ
여튼, 브래드 피트 역시 요번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임.
근데 이번에 노미네이트는 많이 됐는데
조지 클루니랑 아래 소개할 장 뒤자르댕이 넘사벽이라 수상한 건 많이 없음 ㅠ

 

 

 

 

 

 

 

 

3. ‘아티스트’ 장 뒤자르댕

 

 

마지막으로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와 함께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아티스트’의 장 뒤자르댕.


 

 

 

 

GQ가 뽑은 ‘올해의 남성’이기도 함.
프랑스 배운데, ‘아티스트’ 한 작품으로 레알 헐리우드의 대세남이 돼버림.
막 꽁트에도 나오고 미국 토크쇼들에도 소환되고 요즘 인기 장난 아님 ㅋㅋ
새롭게 떠오른 미중년임. 흐극…

 

 

 

 

이 대세남 장 뒤자르댕은
현재 아카데미의 가장 유력한 남우주연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음.
레알 다크호스 ㅋㅋ
브래드 피트도 잘 했지만 사실
‘디센던트’ 조지 클루니와 ‘아티스트’ 장 뒤자르댕의
양강 구도라고 하는 게 더 맞음 ㅇㅇ
장 뒤자르댕은 2012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코미디/뮤지컬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그러니까, 골든글로브는 드라마 부문과 코미디/뮤지컬 부문으로 나눠져 있는데
아카데미는 부문이 안 나눠져 있음.
그래서 양 부문의 남주상을 수상했던 조지 클루니와 장 뒤자르댕이 맞붙게 됨 ㅇㅇ

 

 

 

 

‘아티스트’에서 1920년대 무성영화계의 톱스타 ‘조지’ 역을 연기함.
21세기 3D 4D 시대에 만들어진 파격적인 흑백무성영화라
대사 소리가 없으니까 그만큼 더 표정이나 눈빛, 제스처에서 섬세한 연기가 필요한데
장 뒤자르댕이 그걸 레알 기막히고 코막히게 잘해냄 진짜.
씨익 웃을 때 레알 매력적 ㅋㅋ

 

지난번에 접속 무비월드 보니까 이동진 평론가가
“장 뒤자르댕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타고
수상소감을 말하면서 탭댄스를 출 것이다” 라고 예언했는데 과연 어찌될지 ㅋㅋ
(영화 속에서 탭댄스 장면이 나옴)
조지 클루니와 브래드 피트의 양강 구도에서 장의 등장으로 머쓱해 졌다고 ㅋㅋ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타면서
무성영화 주인공답게 무성으로 수상소감함ㅋㅋㅋ)

 

 

 

 

아카데미가 제일 화제가 되는 시상식이다 보니 해외 배팅 사이트도 신남.
아카데미 수상 결과 가지고 온라인 배팅이 진행되고 있음.
보면 알겠지만 장 뒤자르댕이 거의 과반수….. 유력하넹.

아카데미 26일날 하는데(우리시각 2/27(월) 오전)
수상 결과 궁금 돋음 ㅇㅇ


결론: 누가 타든 미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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