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무슨 짓을 하고 어떤 컨셉으로 뭘 해도!
심지어 그 컨셉들이 안 어울리지라도!!!!!
항상 뭔가 다른 느낌을 팍팍 주는 공효진
이번에 머리 자른 것도 처음엔 정말 안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이 무서운 뇨자.... 귀신같이 어울리기 시작했음....
고향이 같지 않음?????
아오 이 화보 진짜 겁나 좋음!!!!!
뭘 해도 언니의 끼는 감춰지지가 않는 듯
누가 모델 출신 아니랄까봐 포즈 자체가 남다름...
언닌 연예인 안 했으면 뭐 했을지 상상조차도 하고 싶지가 않아..
이렇게 캐쥬얼 하게 입어도 뭔가 다른 공효진
이 언니가 입은 건 다 사고 싶더라... 괜히 완판녀가 아님....
이렇게 보고 저렇게 봐도 매력 터지는 공효진
난 여자지만 사랑해여....
언니 나오는 작품은 진짜 다 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