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이번에 일어난 태국인터뷰 사건 제대로 하나하나 따져보겠어요
스크롤 압박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글올렸다고 빠순이라고 욕하실거같은데 사람하나 살리자고 하는일이고 저한텐 중요한일입니다.
제가 좋아하던 그룹이고 힙합이랑 언더에 관심이 있었으니까 저한테는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니간 제글 보고 욕하고 싶으시면 실컷욕하셔도 좋아요 전 제가 하는말 하는거니까 절대후회안합니다.
그리고 쉴드를 안칠려고 해도 치게만드는 당신들 네티즌이라는거 알아주세요.
일단 시작하기전에 이상한점 몇개만 짚고 넘어갑시다.
태국 인터뷰 동영상이 유투브에 올라왓던날짜는 2012년 1월 30일
다른사람 블로그가 태국인터뷰 영상을 올린날짜는 2012년 2월 16일 입니다.
16일 때는 댓글2~3개가 달렸었는데 19일 6시 50분 쯤부터 댓글 달리기 시작한거
그리고 그날 블로그방문자수가 10000명을 넘었던거
기사한번 뜨니깐 개때처럼 몰려와서 블락비 까기 바빴던 네티즌
이정도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나?
인터뷰영상 올라온게 1월30일 인데 뒤늣게기사화된게
엄청나게 확떠서 이슈되고 이렇게 갑자기 욕바가지로먹는거
그리고 20일이지난 오늘은왜다 블락비 응원글밖에안보이나요?
이제 이상한점 대충 알거같다고 생각하고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태국 인터뷰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리트윗도 돌앗었던 글이죠
저거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안봤을거라 생각해 꼼꼼히 봤다해도 일반인들은 분위기
안좋았던거 못느꼈을텐데 비비씨들은 느낄수 잇었을거라 생각해요
눈치엄청 보고 표정안좋고 불안해 하는거같았던거 블락비를 아끼고 좋아했고 많이 봐왔으니깐
이번 인터뷰 영상만 본게 아니라 전부터 해왓던 인터뷰 다 챙겨봐왔을테니깐 비비씨들은 조금이나마
느꼈을거라고 생각함.
19일에서 20일 사이에 여기저기에서 블락비를 까는글이 꽤 많이 올라온거 같군요
블락비 까는글도 많이 올라온 많큼 이상한거 느끼시고 오해푸려는 그도 많이올라와있구요
아고라에 블락비에 관한 서명도 많이 올라와왔었죠 특히 블락비 해체 서명?
전에는 관심도 없으시더니 기사한번 확뜨니깐 개때처럼 몰려와서 깐것도 모자라서
연예계에서 생매장 시켜버리라고 난리가 아니더군요? 해체라니요?
전부터 열심히 연습생 생활 하면서 피땀흘리고 노력해서 힘들게 데뷔했을텐데
이번에 일이크게터져서 국가 망신이고 국가이미지에 손실을 줬다면서 욕엄청하시든데
다들 그거아세요? 정작 태국에서는 블락비의 행동이 아닌 한국 네티즌들의 행동이 기사화 되었다는거
그리고 웃긴게 태국현지 반응은 블락비를 그렇게 몰아가는 한국인들을 욕하고 있다는거
제가 느끼기에 이번 태국 인터뷰는 논란 잇엇던 그 부분만은봐서는 이해못할거 같다는 생각이들어요
제대로 안봤으면 까지도 말고 그냥 아무말하지 말라는거임 제대로 보고 나서 말하는건 이해하겠는데
알지도 못하고 그부분부분 논란 잇었던것만 보면 당연히 안좋게 보는게 당연하죠
사실 예의없는 행동을 하긴 했지만 무슨 상황이 있어서 그런행동을 했는지 그 정도는 알아야지
무슨상황이 있었다는건 무시하고 무슨행동을 했는지에만 주목하고
그런식으로 보면 당연히 쓰레기 처럼 보이는게 당연하지않나?
뭐 다들 쓰레기 취급 하고 싶을 테지만요
그리고 다들 쉴드라고 비비씨들 한심하게 보고 빠순이다거리시는데 비비씨분들 인정할건 인정하자고
쉴드 안쳤어요.
가끔 무개념 팬들이 쉴드쳐서 타팬덤들이랑 사이가 안 좋아진것도 좀있긴한데 일단 쉴드 대부분 안쳤어요
칠 생각도없으셨구요
하지만 네티즌분들은 저희가 하는말 모든게 쉴드로 보이고 한심한 병신으로 밖에 안보이시는거 같아서요.
그리고 태국에서는 아무말도 없는데 왜 한국에서 더 난리인지 솔직히 이해가안가네요.
한국도 아닌 태국에서 행동을 조심하지 않은 것에대해 블락비의 잘못은 있지만...
왜 그렇게 블락비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세요?네티즌분들?
전 네티즌들의 이중성에 대해 솔딕히 놀랐고 무섭습니다.
그리고 20일이 지난 오늘은 블락비 응원글 밖엔 안보이니깐 응원글올라오고 있는데도
왜이렇게 무서운지 모르겟어요...
지금 블락비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신분들 자제해주세요
많이 반성하고 있는것 같고 생방하면 서도 기죽은 모습보면서 많이 마음이아팠습니다...
이번일로 인해서 성숙해진 블락비를 볼수 있을 거라고 좋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일때문에 블락비의 특유의 색을 잃어버리고있는거같아 속상하고 슬픕니다.
지어낸거아닙니다.(블락비갤)사생분이.
숙소앞에 친구분이랑 총2명이서 있었어요.
블락비 숙소 아시는 분은 아실거예요 전혀 방음 따위 되지않는곳.
그래서 그분들도 울면서 블락비 지켜드렸는데..
새벽1시부터 새벽3시까지 난리가 났대요.소리지르고 깨지는 소리들리고..
박경이가 지코 한테 입에 담을 수없는 욕으로 시작해서 ...영어로..; 피오가그만해...응?
이런식으로 말리는데도 ...근데 그게 지훈이 탓하는 욕이 아니라 너인생 어쩔거냐고 이런식으로
...듣고있는데 마음 짠할정도로 지호 생각해 주더래요...경이가
정말 태일이가 울면서 집밖에 나오니깐 재효도 따라나왔는데 그뒤로 안보였다 하더라구요..
막 와장창 !!! 진짜 이런 소리로 .. 영화에서 나오는 듯한 그런...
하아......정말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