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받은
'THE PAPER TOYS'
말그대로 '종이 장난감' 되시겠다.
종이 접기로 흡사 피규어를 만들어 낸다고 보면 될듯, ㅋㅋ
요걸 접어 만들면 된다 '0'
그 시리즈 중에서도
'MOMOT MONSTERz'
총 8명의 '몬스터(?)' 가 있다
또 그중에서도
'FRANKEY'
즉, '프랑켄슈타인' 을
선물로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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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프랑키로 되어있지만
유치원 코흘리개가 봐도 이건 프랑켄슈타인이다!
(아!,, 요즘 유치원생들은 모르겠다;;)
만드는 방법은 정말로 단순간단!!
뜯어내기 쉽게 절취선이 다 잘라져 있으므로
걍 뜯어서
풀로 붙이면 끝!!
,,,
이라고 생각하고 달라들면 큰 오산이다.
(내가 그랬음;;;)
일단 일반 '걍풀' 로는 쫌 거시기하다;;
제품에서 추천하는 대로 '목공용풀'을 사용하자. (엄청 잘붙는다.)
그리고 생각보다 완성하는데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에
인내심 또한 필요하다.
꼼꼼하고 깔끔하게 만들려고 한다면 더욱더 그럴테고.
사진에 보이는 대로
나는 종이를 접는 부분을 자로 눌러서 각을 잡았다.
또 이쑤시개를 이용해 손이 안닿는 곳을 누른다던지
삐져나온 풀을 제거하는 용도로 썼다.
파츠별로 다 만들어낸 사진.
머리 (+모자), 몸체, 팔, 다리, 해머, 그리고 저 어깨부분.
저걸 이제 알맞은 위치에 다 붙이기만 하면,,,
완성!!!!!!! 짜잔!!!!!!!
완성된 프랑키의 모습이다, ㅋㅋ
이게 만들어 놓고 보면 꽤나 귀엽다,
ㅋㅋㅋㅋㅋ ><
모자도 씌울수 있다.
앞으로도 씌우고,
뒤로도 씌우고, ㅋㅋㅋ
지금 나의 책상 한켠에 서서 나를 지켜보는 프랑키, ㅋㅋ
종이로 만들어 진거라
보관이 어느정도 한계가 있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가격 5000원~ 5500원으로
이정도 퀄리티의 피규어를 가진다고 생각하면 괜찮지 않은가?
이녀석을 만들고 나니 다른 놈들도 만들어 보고 싶어진다. ㅋ
생각 있으신 분들은 하나쯤 구입해 보시죠??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