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요즘 고민이 많당..

모르겠음모... |2012.02.24 06:47
조회 206 |추천 0

21살

 

현재 프로그래밍  공부중

 

병역특례 노리고 있음.

 

3D 쪽인데 수학 졸라 못함...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판이나 처하고 자빠졋음

 

오늘도 학원에서 하다 조카 졸리니깡 찜질방가서 자고 나와야지 햇는데 피시빵옴 ㅋㅋ  8시간째 피시방에서 죽침 ㅋㅋㅋ

 

나 이러다 군대갈거같음

 

 

 

두번째는 돈문제.

 

부모님한테 용돈타쓰는 학생.

 

근데 시발 내생각에도 능력도 없는 병신이 겉멋만 쳐들어서  머리하는데 돈 지랄하고

 

옷이야... 뭐 사고는 싶은데 이쁜거 볼줄도 모르고  가격흥정도 못해서 일년에 4~6벌 사는게 다인데.

 

머 여튼... 밖에 나와서 이것저것 지랗하다보면 2~3만원돈 나감..

 

담배는 담배대로 처 사고 학원 지각비랍시고 이번에도 5만원 내고 ... 그냥 씹병신 걍 코박고 쳐뒤져야되는 새낀데 신발   

 

오늘도 피시방와서 돈은 돈대로쳐내고 신발 잉여짓이나 하고 아 시발 그냥 데지고싶다..

 

근데 막상 디질려고하면 용기도 없겟지 ?

 

그리고 성격은 성기소심에 뒤끝도 종나쩔고 개 병신 언어장애같고     진짜 어리버리

 

여자하고는 말한마디 못하고 정말 뭐 미용실  음식점 이런데 처럼

 

일로써 만나는거 아니면 시발 머릿속이 텅비고

 

그래서 길가다 여자는 처다보지도 않고 점점 여자들을 봐도 그런쪽으로는 생각이 안되고

 

그래서 더 욕구불만이 생기는지 변태적인 야동이나 처보고

 

내가 미쳐간다

 

나 어떡하냐       시ㅏㅂ러ㅣ말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