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딩이되는17.222222살 흔녀입니다!
처음 글쓰는 거니깐 좋게 둥글게둥글게 봐주세요
우선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가겠음!!
먼저 나랑 친구님은 케익뷔페가 목적이였음!!
근데 다 먹고나서 시간이 남았음!
언니들은 시간 남으면 뭐함???
우린 노래방을 ㄱㄱㄱ하기로 했음!
원래 가던 노래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
이넓은 바닥에 더좋은 노래방이 잇을거라고 생각함 !
그.래.서 우리는 우연히 발견한 가족노래방을 가기로 함.
평일이라지만 어둡고, 살짝 좁은감이 있엇음
큰길옆에 작은 골목이였음 ! 그노래방이 2층이었음 !!
계단을 올라가는데 사장님처럼 보이는분께서 100분에 오처넌이라고 하심!!!!
아저씨도 밖에있으셨던터라 불을 이제야 키심.
그리고 노래방기기도 이제야키심 !
우리 방은 데스크 바로 앞방이었음!! 바 !!!!로 !!!!!! 앞!!!!!!!!!
아까말했다싶이 어두웟댓잔슴?
우리에겐 불빛이란 기기의 패치?할때 약한불빛으로 겨우보였었음
그래서 눈밝은 친구님이 문옆 스위치를 발견했음!
켰더니
똭!!!!!!!!!!!!!!!!!!!!!!!!!!
왼쪽벽면사진임!
왼쪽벽.면만 좀 밝아짐.
밝아져서 좀 방안을 둘러보았음 !
이건 그냥 평범돋는 기기임 ! 우리 앞임
기기 오른쪽 편벽임
오른쪽 사진임 !
저거울은 나님바로 앞에 있어서 나님의 머리윗쪽이 조금 보였었음 !
그리고 거울 옆에 저 액자는 뭔가 봤더니 ㅎㅎ
3
2
1!!
똭!!!!!!!
확대샷임 !
이거 칼이랑 칼집맞음..?
이거보고 친구랑 호들갑을 떠는데 친구가 내 옆을 보며 눈을 크게뜨는거임 !!
내친구 눈큼..근데 더크게뜨면 ㅎ..
무서움.. 돌아보기도 싫엇음..
봤더니 !!
친구가 찍어준 사진임..!!
주인아저씨로 보이는 머리하나ㅎㅎ..
우린 그래도 100분 채우고 인사하고 집으로 들어옴 ^^
서비스 더줄까봐 오히려 더 크게불렀음 ![]()
음.. 별로 무섭지않았을거라생각함 ..ㅜㅜ
그래도 봐주는 너님들 스릉흔드 ♥
친구랑 원격하면서 쓴글임 !
친구님의 학원사정으로 마지막까지 함께는 못했지만 !
다른 고등학교 에서도 이친구 보다 더 잘맞는 친구는 없을거라생각함 ![]()
이제 끝내야하는거 맞는거 같음 !
사람추천!!!!!!!!
추천하면 반잘만나고 !! 새학기 친구많이 사귀고 !! 공부한만큼 성적나온다 !!
무조껀 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
톡되면 ..
친구랑 이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는 동영상 올리겠음 !! 약속은 지킨다 ![]()
찍어 놨음 !! 그럼 기대하고 피아노갔따옴 !!
ㅂ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