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막 중2가 된 흐하디흔한 흔녀입니당.!!
저는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써도 되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솜씨는 없지만 양해를 구하고 본얘기로 ㄱㄱㄱㄱㄱ
나님 오늘 삼선짬뽕이 먹고싶엇음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나님의 아부지께 삼선짱뽕을 시켜달라고 했음
그래서 훈남오빠가(?)
배달해준 그 나님이 먹고싶어한
삼선짬뽕을 먹었음ㅎㅎㅎㅎㅎㅎㅎ(짱조앙
)
근데 넘 양이 많아서 나중에 친구에게 줄려고 남겨두었음ㅋㅋㅋㅋㅋㅋㅋ
아까 한 3시쯤에 나님의 친구가 울집에 왓음
나님은 차캐서(?)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에게 이 삼선짬뽕을 머그라고 햇음
근데 친구가 이상한 검은 버섯을 젓가락으로 잡더니 아 해보라고 햇음
나님은 그냥 아무렇지 않게 아~~해서 받아먹엇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검은 버섯을(아./......검자만 들어가도 충격적임ㅠㅠ)
싶는데 그 뭐랄까?? 충격 그 자체고 그 싶는데 입안에서 읭??
이상한 물체처럼 해삼같은데 입안에서 굴러다니는 듯한![]()
아주 이상한 기분이 들엇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짬뽕을 1..2시간정도 그냥 방치해둬서는 모르겟는데...
쨋든 아주 기분이 이상하고 토하구 싶엇던 기분이 들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섯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먹겟지만 그래도 그 버섯의 싶는 질감은
말할 것도 없이 아주 진짜 원더풀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담부턴 삼선짬뽕을 못 먹을것 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도 한번 시켜서 드셔보세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