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학교 선생님도 그러셨어요
사춘기 때 여자아이들이 성 정체성의 혼란을 겪게 되는 경우가 아주 많다구요
남자의 비하 발언은 아니지만, 그 나이대에 종종 철없는 남자애들이 주위에 있게 되는 그런 일이 많잖아요
그래서 여자를 좋아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동경의 감정으로 시작하는 것 같기는 한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은 그런 적 있으세요?
저는 그런 적이 있어요, 머리를 하나로 묶고 얼굴이 깨끗한 여자애가 있었는데 좋아한 적이 있었거든요
순수한 감정으로 막, 동경 비슷한 걸 한 것 같아요.
그 뒤로도 머리를 하나로 묶은 여자애들을 보면 묘해요(여자이지만)
여러분들은 그런 적이 있으세요?
아, 언니들이라고 하는게 맞는 걸까요? 여기 분들은 언니들 이라고 많이 쓰시니까ㅎ
같이 공감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네요.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또 서로 댓글을 다는 방법으로 같이 고민을 공유할 수도 있을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