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승승장구에 비스트가 나왔었죠 ㅎㅎ
비스트가 나와서 굉장히 즐겁게 봤는데 .. 장현승군 태도에 대해서 말씀드릴려고 하는데
물론 많은 분들이 알지도 못하셨겠지만 승승장구에 비스트가 나왔는데 비스트의 아버지님들도 오셨었습니다// (전 방송만 봤구 직접 가진 않았지만 ^^;;)
그래서 멤버들이 굉장히 좋아했는데 장현승군이 아버지가 나오신 후에부터 방송에선 기분이 별로 안좋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검색어에도 올랐었나봐요
그래서 다른 분들은 '장현승 그래도 아버지인데 너무한거 아니냐, 장현승 실망이다. 장현승 존재감도 없으면서 노력을 안한다 등등 이런 말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승승장구 할 때에 일단 장현승이 몸이 안좋았던 것도 있고, 승승장구 녹화하는데 거기 계신분들이 장현승군한데 트러블 메이커 질문을 많이 하고 현아 얘기도 엄청 많이 하셔서 기분이 좀 안좋아 하는 것같았다라고 하더라고요.
아시다시피 트러블 메이커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대중들 앞에 섰지만 너무 심한 욕을 너무 많이 먹었어요
그래서 검색어에 장현승 이라는 글자 치면 이상한 검색어가 나와서 민망할 정도로;; 그것을 본인도 당연히 알겠죠?? 좀 심하다 싶었어요 그건.
어쨌든 그런데 아버지님들께서 우리 아들의 며느리로 삼고 싶은 연예인은? 이거 했는데 장현승아버지님께서 현아라고 적으려고 하셔서 장현승군이 아빠 안된다고 한거라서 기분이 안좋게 보였나봐요 ..
그래도 열심히 하는 분이신데 너무 상처를 주진 않았으면 합니다
상처를 받아본분들은 아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