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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있는 중동인 보시게 그래 거기 멍때리는 자네☆★☆

음슴 |2012.02.24 19:02
조회 89 |추천 0



내 경험담은 아니란걸 밝힘
친구가오늘 얘기해줌
















친구는 학교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엇슴 
왜냐면 얘는 학교에 뭘 놓고와서 보충은 끝낫지만 학교에 갓다오는 길이엇슴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멀쩡히 타고 내려서 집으로 걸어가는데 
얘네집이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주위에 중동인들이 많이 지나다닌다고함
중국인 아님 아랍계통의.... 뭐라형용할수 없는 중동인님들

근데 얘는 좀 트인애라 중동인시러 더러워 ㅡㅡ이러는 애들이 아님
중동인이면 어때 뭐 냄새가나는것도아니고 다같은 사람인데 
이런 마인드를 가진 소녀임 

근데 근처에서 걷던 여자가 그 중동인을 보자마자 인상을 찡그리며
빛의 속도로 빠른 워킹을 하며 중동인을 지나쳐갔다고함 

친구는 속으로 
'뭐야 ㅅㅂ 지는 얼마나 잘났다고 중동인을 멸시하는거야 저사람들이 뭘 잘못했다고 돈벌러와서 저렇게 멸시까지 당해야되?'
이런생각을 했다고함

근데 중동인과 12m정도의 가까운 거리가 되었을때 친구는 깨달았다고함
왜 아까 그여자가 그렇게 빨리갔는가 





바지의
바지의 지퍼를 
바지의 지퍼를 밑으로
바지의 지퍼를 밑으로 내리고 
바지의 지퍼를 밑으로 내리고 그 
바지의 지퍼를 밑으로 내리고 그 흉물스러운
바지의 지퍼를 밑으로 내리고 그 흉물스러운 거시기를
바지의 지퍼를 밑으로 내리고 그 흉물스러운 거시기를 밖으로 
바지의 지퍼를 밑으로 내리고 그 흉물스러운 거시기를 밖으로 노출하고





있었다고 함.










아니 그냥 그랬다고 
















충격받았을 친구 ㅂㅈㅅ를 위해 건배 

+ 대전사는 중동인사마 혹시 중동에서는 그런게 문화일지 몰라도 한국에서는 아니아니아니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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