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중1 되는학생입니다
길어서읽기싫으면맨아래 3줄요약보세요★
우리나라교육 어떻게 될려고 이따구인지 ㅡㅡ
일단 두발 ? 두발부터문제가있어요 단정하게 보인다기보다는 흉측하다
가 맞는말입니다 학생의 개성을 무시하지마세요
창의력키우라면서 억압하는건 잘못된행동이라구 생각됩니다
이제부터 진짜 이야기 시작
일단 여친이없으니까 음슴체![]()
나는 나는 17일? 인가그때쯤 중학교에 1차 예비소집이있어서 갔었슴.
참고로 인천의 부평구 부X중학교 임 공부잘하는학교라고 들었슴.![]()
그리고 20일날 반배치고사 보러 다시 그학교를갔슴.
아니나다를까 북쪽얼굴이 많이보였슴. 일진으로보이는 초록노패가 들어오더니
의자를 빼고앉는대 뒤에있는얘 책상에부딪혔슴.
근대그 초록노패가 "아존X 나대 시X년이
" 라고했슴
뒤에있는얘는 당황하고난처한 표정으로 억지웃음을 지으면서 넘어갔슴.
일단 1교시 국어 를 마치고 울학교얘들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었슴.
그리고 2교시 수학도마쳤슴
다음3교시는 사회였는데 사정때문에 바꼇슴 ;;
(교시가 1교시는 국어는정확한데 뒤로는 기억이잘안남 ;; 근대 일단
과목순서가 바뀐건 기억남.)
쨋든 과학을마쳤는데 보통시험보고 마킹 다하면 시간이남는경우가있슴.
일진으로보이는 초록노페 의 무리로보이는 노랑노페가 뒤를 돌아보며 입모양으로
얘기하고있었슴. 뭐라고하는지는몰랐지만 그 노랑노페가 화난표정으로 떠들고있었슴.
쉬는시간이되자 그노랑노페가 아까 웃어넘긴 얘 뒤에 있는얘한테 갑자기가서
배를 툭치더니 욕을 개크게했슴.
앞에는 과학쌤이 OMR정리중이였슴. 과학쌤도 그소리를 들었는지 그 노랑노페를 봤슴.
개내들은 여전히 쌍욕을하면서 싸우고있었슴.
결국엔 주먹까지 휘둘렀지만 쌤은 보고만있다가 다시 OMR카드정리하기시작했슴.
ㅡㅡ
슬슬나까지 빡치는거였슴
노랑 노페랑 그 뒷자리 얘는 결국엔 선생님 교탁옆에서 싸우기시작했슴.
선생님은 옆을 봤슴.
나는 이번에는 분명히 하지말라고 할거라고생각했슴.
하지만
1
2
3
선생님 그대로 밖으로 뛰어나갔슴
?!?!!!?
애들은전부다 옆에서 싸워라!싸워라!
라고 외치기만하고말리는 얘들은 없었슴.
우리학교얘들은 보고서는 요즘에는 선생님이 무서워서 도망친다더라
등 얘기를 했슴.
그과학샘 알고보니깐 중학교 3학년 쌤이였슴.
선생님 적어도 1년정도하면 학생들 싸움말리거나 혼내거나
등 할수있는것같지만....
나는 무서워서 모른척할수는있지만
뛰어나간게 걸렸슴.
이거퍼뜨려야댐
부평에서공부잘하는학교가 이런선생님이있다니
우리 나라 교육의문제가 심각하다고 절실히 느꼇슴.,
3줄요약
1. 학교에 반배치고사 보러 갔슴
2. 얘들끼리 싸움남
3. 선생님은보고도 무시한뒤 그냥나가버림
쓰고도 빡치는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