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바다로 유명한 작은 지방쪽에 살고있습니다.
얼마전까지 알바했던대는 서울에 신당동 쪽에 유명한 떡볶이집이었는데요
굳이 거기 아니더라도 이름만 ㅅㄷㄷ 떡볶이 체인점 마니 있자나요 ㅋ
운좋게? 오픈준비를 하던 그곳에 면접을보고 오픈알바로 고용됬어요
원래 주방1(여) 서빙1(남) 이렇게 둘씩 나뉘어서하는대
초반에 저보다 2살어린 동생이랑 며칠같이 일했습니다.
근데 뭔가 쫌... 이애 이번에 첨봐서 어색하지만 여자애고 다른 남자애들보단
말걸기도 편하고 나름 같이 일 하는거 친해져야죠^^
근데 갈수록 말하는 꼬라지가 은근 사람 비꼬는듯? 무시하는듯? 난좋게좋게
일할라구 조리 설거지 재료 내가 묵묵히 일하는대 (물론 그애가 손놓고 방관에 개으른건 아님 자기할일 함 꾀안부리고 )
그래도 사람이 일할때 서로스타일이나 사고방식이 다르까 부딪칠수는 있어요 뭐 그정돈
하지만 그이상 가면? 아나 갈수록 진짜 니가 내상관이냐? 내가 아주 봐주니까. 정도껏 신경끄고 니일이나 하지 기어올라? 확
어느날은 우리가 빈고추장통에 움식물 모아서 버리고 있었음 근대 지가 안버리니 내가 먼저 나서서 버릴라고 들고 나가는대 뒤에서 언니 비운통은 가져와야되요
하아~ 아니상식적으로 아가야 이언니가 정도도모를까봐?! 빡치는거 꾹꾹 누르며 알고있어^^(억지미소)
1
2
3
모르는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몰라? 뭘 몰라? 너야말로 인생 헛산것같은대?
나중에 길에서 보자 ㅋㅋ 내가 니 싹수 단단히쳐줄게
음 한마디 더하자면 손님들 밥볶아줄라면 밥할줄알아야지
모르면 배워야지 아~사장님도 밥 못하니 엄마한테 물어봐봐 ㅋ
그리고 사람을 뽑아놓고 밥도 안주고 최저임금따윈 개나주는 사장을 포함해
졸라 할짓없어 신당동 셔틀이나 하는 놈팽이 인사는 커녕 말한마디 유령취급하는 ㅅㅋ
(참고로 고깃집 신당동 둘다 운영함 근데 사장님 한가지나 똑바로 ㅋㅋ)
암튼 거기 점원중에 자꾸 지원온다고 오는애 누가 설거지 해달랬니? 내껀 내가 다했어 글구 셔틀아 할꺼면 똑바로해 냄비에 그대로 떡눌러붙은 자국어쩔?
그거 그대로 손님께 나갔음 어쩔?뻔했니?ㅋㅋ
니가적어도 내영역 검수할라면 너나 똑바로 ㅋㅋ
아 그리고 사장아 혹시 전처럼 물얼어서 받아서 씻어야하면 설거지 남겨도돼
쪽지남기고 내가 해줄게 대신 나 일한는 기계아니라 인간이다,
개념있게 수고했단 한마디라도 해라 쫌.....
그리고 재료 관리좀 잘해 메치알 썩겠어 냄새나
내가 매일 물갈면 뭐해 그게 끝인데
재료채울때도 제발 헌것를 위로 업어 그래야
위생적이지 그냥 뜯어막 들이 붙지마라 죽는다 진짜!!!!!!!!!!
(난 봤어 니가 우동사리 막 집어 석는거 나중에 유통기한 지난건 나오지 안기바래)
PS 한달 못채워 미안...(워낙 ㄱㅈ 같아서 ㅋ)근데 18일 일하고 36마넌? 밥도 안줘놓구 식비는? 쿨하게그거빼줘도 돈이 마니 모자라 ㅋ
나중에 법으로 청구할게 ㅋㅋ 위생관리나좀 잘해봐라 ㅋ